| daily note
2006/09/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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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서면에서 4-6일까지 중국영화제가 열린다. 해운대 시네마테크에서도 17일까지 나루세 미키오 감독의
회고전이 열리고 있고 20편중에 몇 편을 보게 될런지는 모르겠다. 쉬는 날에 날 잡아서 보긴 해야겠는데..
아직 4일부터의 스케쥴이 안나와서 관객과의 대화가 있는 개막작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9시부터 근무를 하면 볼 수 있는데 일단은 내일 출근해서 스케쥴보고 바꿀 수 있으면 바꿀 생각이고
5일과 6일중에 모두 볼 수 없기에 영화내용들을 체크해보니 6일 영화들이 맘에 든다.
무조건 쉬는 날로 잡아서 세 편의 영화를 모두 다 볼 예정이다. 중국영화제로 씨네바캉스를 떠납니다.
5천원이라도 감사하며 보려고 했는데 1편당 3천원 밖에 하질 않아서 얼씨구나 좋을 뿐이다.
영화관에서 일을 하니 원래의 관심사도 영화의 비율이 높았지만 이젠 대놓고 시작과 끝이 영화가 된.. ^^
more..주요 영화 줄거리
posted by 딸뿡
Tag : 중국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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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내일도 일하시는거예요? 관심있는 일을 하니까 하루하루 즐거우시겠어요~
1시부터 일해요. 그렇게 즐겁지는 않다는 흠흠; 즐거웠으면 하는데 아직까지 일이 손에 익지 않아서 실수도 많이 하고 그래요 ^^ 왜이렇게 하는짓이 어설픈지;;;;
언니-_- 부러워요!!!!!!!
부러워말아요 효리양. 씨지비 용산에선 이미 중국영화제 시작했더라. 너도 보러가요. 함께 공감하자구요 ^^ 저 4편은 꼭 봤으면 하는데.. 개막식에 관객과의 대화가 있어서 천쿤 군이 오는데.. 원해원해~ 오픈 근무이길 바랄 수 밖에 ^^
-_-직업이라고 포스터에 먼저 눈이..훅;; 창을 크게 켰더니.. 저 cj로고 갯수의 압박. ;
어제 저도 극장 다녀왔어요오. -0- 중국영화제 이런것도 하는군요.
영화 뭐봤어요? 다음주 스케쥴이 나왔는데 최악이에요. 윽윽 뭐라 말도 못하겠고.
언니 포스터 중국스럽지 않아요? 맘에 들어요. 로고의 압박이 강하긴 하지만 큭~
중국 영화제 접하기 힘든 영화들 많이 하더라구요. 언니도 보러가요~~~
보러가고 싶긴하지만 혼자서는 못다니는 성격인지라.. 아웅...
낮시간 두 개는 혼자보고 저녁시간꺼는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에요 언니. 얼마 전부터 연애의 달콤한 재미에 푹 빠진 친구 불러내서 저 영화마저 보고 배불리 밥먹을 계획이에요. 내가 가까이 살면 언니와 함께 갔을 것을 ^^
CGV용산에서도 하네요? 음음 가봐야지 크크크
벌써 하고 있을걸요? 다행히 수요일에 휴무 딱 잡혔어요 아싸~ 연속 3편 보는거 확정.
근데, 개막작은 못봐요. 마감이라서 일해요 흑흑~
서면... 해운대... 놀기 좋은 곳들이군요..-_-;;;
연구실에서 계속 열심히 했던거 맞으세요 나그네님? 어떻게 그리도 잘 아시는지 -_-
부산에 지인들이 좀 있지요.^^;;
나름 추억의 장소도 부산에 있구요.. 태종대...
서면, 해운대 정도는 대구 사람이면 알고도 남습니다.-_-;
아 맞어. 저 자꾸만 나그네님이 대구분인거 까먹어요. 순간순간 기억력이 떨어져요 -_-;
너그러운 아량으로 이해 해주셔요 호호~ 추억의 장소라... 뭘까뭘까? ^^
추억의 장소는.. 심심할 때 놀러갔던 장소가 아닐까요?
으음.. 아마도 그럴걸요?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 쩝.. 'ㅁ'a
다들 부산에 오면 들르는 곳은 비슷하니까. 추억의 장소 싫어요 -_-
와, 난 확실히 애 낳고 영화랑은 멀어진 것 같애. 오늘은 일찍 기종이를 이모한테 맡겨두고 집으로 돌아와서 찾아본 영화가 '메종 드 히미코' 이니 -_-; 그나저나 우리나라에는 웨 히미코 할아버지 같은 아우라의 연기자는 없는게냐!!! 완전 데이빗보위 삘이자노.. 아아 너무좋아 히미코 할아버지! 가만히 누워 계셔도 그 뿜어져 나오는 오라는 주체할 수 없더구나, 병상에서도 겁탈 당하시는 그 오라라닛!
아무래도 기종이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그래도 언니는 내가 아는 미시들(?) 중에는 최고로 멋져요. 결혼 생각없지만 결혼하면 언니처럼 살래요. 제 마음 알죠 언니? ^^ 아놔 봤어요. 반 정도 극장에서 기다리면서 봤는데 오다리기죠도 물론 멋있지만 왜이렇게 내 시선은 그에게로 가는지 너무 멋져요 언니. 언니블로그에서 봤을때도 오- 했는데 직접보니 목소리도 전체적인 모습도 아우라가 정말 -_-;; 우리 나라에 없어요 없구 말구요 쩝~ 겁탈 당하는거 아직 못봤어요. 아아 메종 드 히미코 너무 잼있어요 ^^ 공공장소에서 깔깔거라고 히히~ 볼터치한 할아버지 너무 귀여워요 히~
암, 없고 말고.. 그나저나 정환씨는 뒷조사를 게을리 하는구나, 그분에 대해서 뒷조사를 부탁했거늘 췟췟
미스홍 독촉해야겠어요~ 그 분 너무 좋아요 언니.
아아. 맞어. 오다리기죠 음반 냈어요. 자켓사진 죽여요 언니~ 10월에 나온대요.
걔도 너무 멋져요. 아 정말 독특한 캐릭터 완전 사랑해줄거야~
비밀댓글입니다
요거 보자마자 달려가서 댓글 단거 보셨죠? ^^
네이버에서 사라진 총을 검색해보니 호기심을 꽤나 자극하는 영화군요..
중국 대륙 영화는 붉은 수수밭 이후 아는 지식은 하나도 없는데..
꼭 가보고 싶네요..
이럴줄 알았다면 휴가기간을 좀더 늦출껄 그랬어요..
항상 여기와서 느끼지만 저의 무감각했던 문화생활을 일깨워주는 것같아 좋아요..^^
시간이 많았으면 영화 내용 하나하나 다 살피면서 보고싶은거 꼼꼼히 체크했을텐데 쉬는 날은 한정되어 있고 영화는 보고싶고 해서 아예 하루를 보는 날로 정했어요. 10월 PIFF도 그래야할 것 같고 11월 독립영화제도 날 잡아서 확~ 봐야할듯 싶어요. 오오 6일까지 맞죠? 얼릉얼릉 보러가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라구요. 영화비도 얼마나 싸요 ^^ 휴가기간엔 산에 다녀오셨잖아요. 고것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을라구요. 다른거 보고싶은거 많지만 그저 꾹 참을래요 :) 아아 칭찬 좋아요 후훗~
cgv에서 일하고 계셨구나 .. 후후후후후후후후후
에이~ 씨지비 아닌데~~~~ 후후후후후후후후후
영화제에 직접 찾아가본 적이 한 번도 없네요, 그러고보니까..;;;
그런 분위기, 좋을 것 같긴 한데. 게을러서 그런거겠죠. 하핫. 부산국제영화제는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별봄님 많이 좋아할 거 같은데 다른 모습인데요? ^^
이번에 영화제 기간에 저도 날 잡아서 우르르 다 보려구요.
오픈 근무를 제외하고는 영화보고 출근하려구요. 쉬는 날은 무조건 날 잡아서 영화보고.
밥은 햄버거로 간단히. 혹은 길거리 음식으로 그냥 때워버리죠뭐. 히히~
내후년 부산국제영화제는 스탭으로 참여하고 싶은데 저를 뽑아줄런지 모르겠어요.
제작년에 야외상영관에 최종합격해놓구서는 여행자금 벌겠다고 도중하차해서 블랙리스트에도 올라있었던터라, 혹 면접관이 제가 아는 스탭분들이면 저는 바로 탈락될지도 몰라요. 영화제로 오세요 ^^ 히히
이번 부산영화제 일정이 어떻게 되나요? 학교 일정이랑 많이 겹치지 않으면 한번 가보는 것도 좋겠는데...
개막 10월 12일, 폐막 10월 20일요.
날짜를 따져보니까 대략 개막주에 하루 날 잡아서 보고 짬짬히 보고 다음주에 하루 보면 많이 볼 수도 없을 거 같아요 흑. 아쉬워요 아쉬워. 주말에 예매 빨리 해서 보러와요 별봄님. 근데 중간고사 기간인게 굉장히 아쉽죠? ^^;;;
뜨앗, ㅠㅠ 중간고사 딱 겹치겠는데요..
졸업 전에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거 아무래도 무리겠네요.
내년에는 기회가 될래나......;; 암튼 알려주셔서 고마워요ㅡ ㅎㅎ
저도 아쉬운데요. 영화 한편 함께보고 밥한끼 해요 데이트 신청할랬더니 ^^
내년에는 제가 없어요 흑.
아니면 내후년에 자봉말고 스텝으로 일할 예정인데(뽑아줘야 하지만 혼자 김칫국물마시는중 ^^) 그 때 오세요 흐흐~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