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2006/10/25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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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endar girl01. Your Ex-Lover Is Dead
02. Set Yourself On Fire
03. Ageless Beauty
04. Reunion
05. Big Fight
06. What I'm Trying to Say
07. One More Night
08. Sleep Tonight
09. First Five Times
10. He Lied About Death
11. Celebration Guns
12. Soft Revolution
13. Calendar Girl
If I am lost for a day try to find me
but if I don't come back then I won't look behind me
and all of the things that I thought were so easy
just got harder and harder each day
december is darkest in june there's the light
but this empty bedroom won't make anything right
while out on the landing a friend I forgot to send home
who waits up for me all through the night
calendar girl who's in love with the world stay alive!
I dreamed I was dying as I so often do
and when I awoke I was sure it was true
I ran to the window threw my head to the sky
and said whoever is up there please don't let me die
but I can't live forever I can't always be
ond day I'll be sand on a beach by the sea
the pages keep turning I mark off each day with a cross
and I'll laugh about all that we've lost
calendar girl who is lost to the world saty alive
January, February, March, April, May I'm alive!
June, July, August, September, October I'm alive!
November, December and all though the winter I'm alive!
I'm alive...
13번 트랙 calendar girl, 나즈막하게 속삭이는듯한 음색이 너무도 좋아서 피아노 연주하며
누군가를 향해 불러주고싶을 정도다. 오랜만에 아주 마음에 드는 곡을 만났다.
캐나다 출신 밴드 The Stars.
밴드마다 저 마다의 색이 있지만 이들 밴드는 몇 몇 노래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남녀 보컬의
음색 조화가 너무도 잘 어우러져있다. 둘 다 매력적이기란 정말 힘든 법인데..
멜로디도 좋지만 이 들이 더 돋보이는 것은 매력적인 남녀 보컬의 환상적인 조합때문이리라.
꼭 마지막 트랙 먼저 들어보세요.
음, 기분은 조금 나아졌어요, 음악만 계속 들었더니 calendar girl 덕분이에요.
posted by 딸뿡
Tag :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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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정말 좋은걸요.
뒤돌아보지않는 용기. 제게도 그런게 생겼음 좋겠어요
지금 밖은 아직 어스름해요.
새벽에 듣기좋은음악이 한곡 추가 되었어요^^
좋아하실줄 알았어요 ^^
뒤돌아보지 않는 용기, 어렵지만 마음 한번 크게 먹으면 할 수 있어요.
이미 저는 돌아가지 못할 곳을 건넜기에 제 선택을 쭉 앞으로 가는 거 밖에 없듯이 말이에요.
새벽까지 안 주무셨네요? 잠 많이 안자면 주름이 자글자글해질거에요. ^^
스킨이 막 바뀌어요 ^^ 아까 줄쳐진 것 보단 이 녹색톤이 좋군요 ^^
스킨 바꾸는거 손에 꼽히는 이웃분들이 보셨군요 으흠;;;
스킨이 마음에 확 들어야 글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자꾸 하나씩 하나씩 덜 맘에 들더라구요.
근데, 최종적으로 바꾼.. 아직 윤군님이 보지못한 이 스킨.. 지금 보시는 스킨 맘에 들어요.
진작에 할 걸 그랬나봐요? 으히히히~
실시간으로 스킨이 바뀌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어요^^
노래도 너무 좋아서 듣고있으니 마냥 행복해지네요. 늑장을 부려 일어났는데 기분 좋은 오후에요.
저도 늦게 일어났어요. 더 늦잠 자려고 했는데 핸드폰을 끄고 자던지 해야지 벨소리에 깼어요.
결국 잠을 깨운것에 고약한 심뽀 발동해서 전화도 받지 않았어요 ^^
실시간으로 다 보셨군요. 이웃분들 다 보셨네요 아이 민망하여라.
이걸로 쭉 가는 겁니다. 저도 계속 노래 듣고있어요. 기분 지금 아주 좋아졌답니다.
스킨 또 바뀌었네..^^
이번엔 기능 다 잘 작동해?
이걸로 확정.
전에 이걸 하려고 했는데 뻘짓을 좀 해서 못 바꿨거든.
응 이건 좋아. 제대로 작동해. 아주 좋아요~
이 스킨 눈에 익은거 같은데..^^;;
근데 좀 더 밝은 느낌나는게 어울릴거 같은걸?
일단은 여기까지 해두었고 나중에 시간있으면 겨울 지나고 나면 밝은 색으로 바꿀거야.
이 스킨 구성 방식이 맘에 들었거든 ^^
겨울엔 추우니까 어두운 색으로 있고 봄이 오면 파릇파릇한 색으로;;;
오~!! 스킨이 계속 바뀌네요! ~~~ 좀있다가 또 들어와봐야지!
부끄럽습니다 +_+
젤 처음 바꿨던 스킨 소스들이 조잡한듯 하여 이것저것 손대다 확 제 맘에 드는 것이 없어서 공중폭파 될뻔 했으나 이 녀석이 다 둘러보니 괜찮네요.
이걸로 확정이어요. ^^
방명록에 비밀글 기능도 되고, 댓글쓸때 느낌도 좋고 깔끔하고 이걸로 쭉~
저걸 앨범 자켓이라고 하나요? 인상적이네요.
버닝핸즈~ 제가 좋아하는 열혈류가 풍기네요 :)
버닝핸즈 큭.
상대를 해하는 마법이라도 걸어야 할 듯 싶은데요?
제 마법이 kira님을 부른 모양입니다 (썰렁해요~) ^^
주저없이, 13번 트랙을 선택하고 듣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매력적인 음색이네요.
영원할것만 같았는데 스킨 바꾸셨군요..^^;
아하 스킨, 계속 바꿔나가다가 온전히 맘에 드는 것이 없어서 원래 것으로 돌아가려 했는데
그 분이 스킨 배포 중단했더라구요. 제가 다운받은 파일들은 이미 삭제버튼 누른지 오래고..
예전에 이거 바꾸려다 뭘 잘못해서 못 바꾼게 기억나서 이 녀석으로 했어요.
아마 이 녀석으로 영원할 듯 싶어요? 조금씩 색이 바뀌거나 구성방식이 달라지는거 외에는..^^
이 녀석보다 더 좋은 녀석 나타나면 아마도 바뀌겠죠? 근데 그러한 일은 없을듯.
하하. 13번 트랙 제 맘에 완전 꽂혔어요. 호호.
오랜만에 흔적 남겨요.
그런데 5번째 트랙, 앨범트랙설명(Big fight)하고 다르게 jukebox에는 Let it go가 나오네요.
노래가 다 좋아요. 이제 7번째 트랙 듣고 있습니다.
일전에 Modialito -L'azur(acoustic live) 고맙게 잘 듣고 있어요. 반응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