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2006/11/0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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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요새 남녀 듀오가 부른 노래들을 듣게되는지, STARS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02. Bacharach
03. Hey Barbara
04. Theme From Beaumont
05. Girlie
06. On Campus
07. Girls And Maths
08. Love Is…1968
09. Aftershave
10. His London
11. City Pretty
12. Cross Country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되는 걸 어떡해. 늦가을을 향해 치닻고 있는 지금 외롭다 느끼지 않는게 이상한거 아니겠어.
특히 9번 트랙은 내내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마치 LP판을 듣는듯한 묘한 착각속으로 빠져들게끔 해서 새롭다.
9번 무한 반복중-
주로 듣는 음악이 요즘 계절의 느낌과 맞아떨어져서 좋다, 사실 여름에는 무더위와 씨름하기도 힘겨운데
하나같이 듣는 음악이라곤 다들 늘어지는 분위기라서 조금 괴로웠다는. 말로 표현을 안했을 뿐. ^^
posted by 딸뿡
Tag : Beau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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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트랙 너무 좋아요~>.</ 중간에 기타소리도 좋고. 뒤에서 들리는 딸랑딸랑 소리가
크리스마스같은 느낌도 나고~ 저도 무한반복입니다요
크리스마스 느낌 후훗.
그러고보니 진짜 12월의 마지막같은 느낌, 연말이 된 듯 싶어요.
아,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다. ^^
저는 성탄절에 죽어라고 일할거에요. 커플들은 쉬고 솔로는 일하고.
이래야 공평하지 않겠어요? ^^
우와.. 노래 좋은걸? 근데.. 이건 또 무슨 가수야.. 도통 아는 가수가 없군..
곧 아는 뮤지션 노래 올려드리지요. ^^
노래 좋죠? 아직도 9번만 계속해서 듣고 있음.
아, 자야할 시간. 나그네씨도 잘 주무세요.
역시 포스팅거리 없을 땐 노래 한두곡으로 때워주는게 최고야.^^
역시 영화 3편 본 다음날은 컨디션이..
피부가 푸석푸석~
노래로 얼렁뚱땅 떼우면 곤란해요 아저씨 ^^
피부관리 하세요..^^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이 아닌지라..
그러는 아저씨도 좀 하시는게 좋으실텐데 호호.
아- 듣고 싶은데,
딸뿡 블로그 노래만 안들려요.ㅠㅠ
정말 전체적으로 A/S 한번 받아봐야할까 봐요. ㅜ.ㅜ
진짜요? 언니 아흐흐흑-
언니가 사운드 된다 해서 음악 들리는 줄 알았는데 왜 티스토리 건 안되는지.
좋은 노래 많은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가을겨울분위기잖아요 흠흠.
언니 어여 고쳐요 ^^
우헤헤-
들린다 들려.
이 놈의 컴퓨터도 기분 내키는대로 음악을 내보내는 듯.큭.
조만간 a/s 불러야겠다 싶었는데,
그건 그거고
이렇게 먼저 듣게되서 너무너무 좋아요.
오늘 새벽까지 안잘일이 있는데,
이 음악 벗삼아서 지새워야겠어요.ㅋ
랄랄라- 신나라. ^^
들려요? 다행이다 ^^
컴퓨터가 완전히 자기 마음대로 인데요. 주인을 지배하려 드네요.
이참에 제대로 길들여버려요. 무조건적으로 순종하게끔.
언니 들으니 좋아요?
언니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는 :D
^^
딸뿡,
내 마음에 너무 쏙 드는걸요.
지금 싸이에 배경음악 깔러 음악사러가요.
매번 좋은 노래 알려줘서 고마워요-
덧) 즐겨찾기 메뉴 정리를 좀 했더니 딸뿡블로그에 들어오기가 더 쉬워졌어요. 이젠 매일 와서 딸뿡 보니 더 좋네요.^^
9번 트랙 있어요? 있을거 같아요 언니.
고맙긴요 별말씀을. 잘 들어주어 고마워요 언니 ^^
아싸, 언니 흔적 자주 보는거에요? 진작에 정리하시지 키키- 나도 좋아요 언니 ^^
나쁜 싸이!
이런 명곡을 안올려놓다니..ㅠㅠ
어제 계속해서 찾았는데 없어서 넘 안타까워하고 있어요.
쥬르륵....ㅡ.ㅜ
하하.
나는 언니가 psy 나쁘다는 줄 알았어요 큭-
싸이 올스탠딩 전국 순회공연 펼치고 있던데 부산을 뺐더라구요.
반응이 안 좋았다나 뭐래나? 에잇-
싸이 왠만한 노래는 다 있는듯 하더니 왜 이 노래는 왜 없대요? 흥이에요 흥. 싸이 미워.
감미로운 남정네 목소리와 짤랑이는 소리만큼이나 예쁜 여인네 목소리 좋네요~ :)
저도 9번이 좋구료~
두 사람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우러져있어서 듣는내내 행복해요 ^^
역시 언니도 9번 히히- 9번 트랙이 유독 더욱 그런듯 ^^
제가 노래듣는 습관도 없고, 좋은 노래를 잘몰라요.
하지만 이곳에 오면 너무 편안하게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나도 모르게 촉촉해져요..^^;
딸기뿡이님의 선곡의 탁월함에 오늘밤 감동하고 돌아갑니다..^^
낭만쟁이 고무멜빵님.
좋은 음악 가려내는 재주는 제게도 없으니 듣기라도 많이 듣자해서 듣는중이에요 후훗.
너무 촉촉해지면 안되는데, 부작용이 발생할까 우려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