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ove
2007/02/1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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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Nobody Knows
02. 눈 속의 겨울
03. Three Seasons
04. 어디에도 없는 곳
05. Aresco
06. 내가 너를 따라 간다면
07. 몇 세기 전의 사람을 만나고
08. 밤은 낮으로
09. 너는 웃지 않고 난 웃었어
10. 어디에도 없는 곳(feat. 한대수)
02. 눈 속의 겨울
03. Three Seasons
04. 어디에도 없는 곳
05. Aresco
06. 내가 너를 따라 간다면
07. 몇 세기 전의 사람을 만나고
08. 밤은 낮으로
09. 너는 웃지 않고 난 웃었어
10. 어디에도 없는 곳(feat. 한대수)
이기용의 노래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모든 곡들이 마음에 들지만 그 때 그 때의 기분에 따라 선호하는 곡이
조금씩 틀려질 뿐. 10번 트랙은 한대수님만의 구성진 음색과 이기용의 만남이기에 더없이 귀한 곡이라 특별히 더
아끼고 좋아하긴 한다.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두 사람의 만남인데 함께 어우러지면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혼자있다는 것에 대한 무서움은 누구 덕분에 털어냈고 지금 추리 스릴러 만화 다운로드 중이다.
사이코 닥터와 원한해결사무소류의 만화를 어느 순간부터 좋아하게 되서 그쪽 관련 만화들만 찾아서 보고 있는데
'언더 더 로즈' 'M. 노엘' '가가탐정사무소' '다중인격탐정싸이코'를 현재 다운로드 중이고 보고있는 만화는
'소년탐정 김전일''Remote'이다. 잠은 언제 주무시려고 이러는지.
그리고 RSS 공개는 부분공개에서 전체공개로 바꿔두었다. 한 눈에 전체 글이 눈에 보이니 더 편하기도 하고
부분공개는 어쩐지 글을 읽는데 조금 번거로운 느낌이 들어서. RSS에서 새 글 알리미로 알려줘 상대의 블로그를
클릭한다고 하면 전체공개는 한번에 바로 읽을 수 있어서 구독하는 사람이 편한 거 같더라고 :)
posted by 딸뿡
Tag : swa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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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부분공개에서 전체공개로 바꾸고는 싶은데, 글 수정을 많이 다듬는 편이거든요. 새로 글을 고칠 때마다 구독기에 새글로 뜬다는 얘기 들을 때부터 부분공개로 바꿨어요. 티스토리라 이제는 용량 걱정도 없건만, 글을 나만 아는 곳을 고친다고 하더라도 이전 글로 보여진다는 게 원 쪽팔려서.ㅎㅎ; 암튼 전체공개해주시는 분들의 블로그는 또 감사하게 읽고 있다지요.
+ 새해 복 많이, 건강 최고~!^^
+ 노래 들으면서 댓글 쓰고 있는데...좋네요. 노래를 마음 먹고 들을 때가 별로 없어서 이런 좋은 앨범들 들으면 막 두근두근한답니다. 잘 듣고 가요.
저도 한번 등록을 하면 제 맘에 들지않는 문장이나 단어, 혹은 오타가 보이면 계속적인 수정을 하는
타입이긴 한데 생각해보니 부끄럽긴 하네요 하나만 알았네요 흐흐.
한번 등록할 때에 조심조심해서 해야할까 봐요.
두근두근 아 저도 좋습니다. 연휴 내내 실컷 놀았더니 아직도 그 휴유증이! 새해복 많이 받으셨죠?
우아 음악들이 주루륵 올라왔네요..;ㅁ;
설은 잘 보내셨는지... 전 지금 몸살끼때문에 고생입니다..ㅠㅠ 흑흑 <-
설에 놀러가는사람들이 부러웠다는..히히
설도됐으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딸기뿡이님>_<
그리고 rss는 저도 고친후에도 이전글이 보여진다는것때문에...전체공개이긴하지만;;;
넵 연휴 내내 음악듣고 만화보고 혼자 놀기를 열심히 했더니 그만 하하하하.
몸살은 괜찮아요 령주님? 너무 무리하게 일하신거 아니에요? 지금쯤 나아지셨어야 하는데..
넵 저는 복 많이 받아서 살이 무럭무럭 찌고 있고요 령주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rss가 그것참! 그래도 꿋꿋하게 전체공개 흐흐.
딸기뿡이님의 연이은 인디음악 포스팅 덕에 지금 제 귀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천천히 머물면서 음악 좀 들으렵니다.
RSS 전체 공개는 구독자 입장에선 매우 편리하지만 저처럼 포스팅할 때 특수효과(?)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겐 쥐약이랍니다. 그래서 블로그의 품위 유지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부분 공개를... ㅠ.-
음악을 올리면 이웃분들이랑 같이 듣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으니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애린님 블로그들은 정말 그러네요. 저는 감히 따라할 수 없는 특수효과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_^
여기 오게 된 이후로 좋은 노래들을 자주 접하게 되네요...
맨날 시끄러운거 아님 우울한거 둘 중 하나만 듣다가...
여기선 귀가 호강을 좀 하는군요... 씨익~
설은 잘 보내셨나요?
전 생일까지 겹쳐서 고향 친구들의 피멍어릴 생일빵과
돼지같은 식성 덕택에 감기 몸살에 배탈까지...
환상적인 설 후유증으로 정신 없습니다... ㅋ
저는 우울한거랑 조금 덜 우울한거 뭐 그 차이지요. 아님 약간 살랑대는 우울?
그러니 여름에는 마땅히 들을만한 것이 없답니다.
설은 음식들 많이 먹으면서 잘 보냈다지요. 생일도 있으셨군요? 하하 명절 제대로 보내셨는데요? :)
좋은 노래 잘 듣고 가.. 이런 가수들은 어디를 통해서 아는거야?
인디음악이다 보니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음악을 듣는답니다.
이기용의 이름만 듣다가 노래는 첨들어봐ㅡ 목소리도 멜로디도 참 좋네.
일하면서 흥얼흥얼~
새해 복 많이 받았어?
나는 요즘 여행준비중이야. 태국으로 슝ㅡ 배낭여행을 가려고. 동생하고 둘이 가는거라 좀 걱정이 되는군. 여행고수님 조언 부탁해요~
언니가 부러워요. 아니지, 언니의 '동생'이 더 부럽군요 후후.
보름이라! 보름동안 좋은 시간 보내요. 3월 초쯤에 여행 떠나겠네요?
고수님이라니요. 언니 나는 당분간 여행과 담을 쌓은 사람 ^_^
저도 그래서 얼마전에 전체공개로 도로 바꿨지요 :) 하다못해 이런 음악 포스팅도 직접 들어와야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그래도 그게 편하다구요 :) 잘 바꾸셨어요.
응 잘했어! 전체공개니까 보기 편하더라! 흐흐.
음악이야 어쩔 수 없지만 한 눈에 다 보이니까. 토이스 아직도 계속 휴유증 중?
나는 샤워 하고 정신 차려야겠다! 아흥.
역시나 딸뿡님의 포스팅 진도는 따라잡을래야 잡을 수가 없군요..!
간만에 포스팅하신 음악들을 들으며 여유좀 부려볼래요!
항상 아름답고 일용한 음악양식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뜸하게 올리다가 연휴기간 내내 확 올려버렸지요 흐흐.
고무멜빵님 오랜만!!! 왜이렇게 뜸하게 얼굴 보여주시는 거에요? 포스팅을 눈 빠지게 기둘리는데.
저 역시 고무멜빵님에게 일용할 음식정보 제공해주셔서 늘 감사한다지요.
저도 오늘 RSS전체 공개를 하려고 생각했었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딸기님도 인디음악들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특히나 아래 '재주소년 포상휴가 공연' 정보를 이미 날짜가 지난 지금에서야 보게 되어서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ㅜ_ㅜ
허허허 주드님도 전체공개하셨습니까?
어디서였는지 기억안나지만(기억날리 없지요 신종언어장애를 겪고있는 저로선 -_-) 어떤분이
RSS 관련해서 전체/부분 공개에 대해서 써놓은 글이 기억나서 저도 전체공개를 하게된 거 같아요.
그럼요 '인디'붙은건 다 좋아해요! 주드님도? ^_^
안타깝네요. 포상휴가 소식을 안 건 좀 됐는데 진작에 알릴껄. 대리만족은 물건너 갔네요 ㅜ.ㅜ
저 역시 안타깝습니다 흑흑. 담번 휴가를 노려봐야지요 불끈!
M 노엘이 애니로도 있는거야? 나 이 만화 좋아하는데..
만화방이나 책 빌리는 곳이 아파트 근처에는 없어서 다운로드해서 만화를 보고 있어요 언니 ^_^
오호 이런 저런 사정때문에 아직 못봤는데 꼭 보겠어요 언니.
어제 검색하다가 봤는데
"올해의 앨범"이란 상 받았던데..
좋겠어. 좋아하는 가수가 상 받아서...^.^
올해의 앨범에다 모던록까지 받았더라? 잊고있었는데 너 덕분에 나도 찾아봤어. 오예~
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친절 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