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note
2007/11/2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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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보러가기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 했어요. 잊지 못할 추억거리가 생겨 이렇게 '봐주세요'하고 부끄러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인터뷰에 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분들이 '축하 메시지' 아니 남겨주시면 섭섭해할지도 모릅니다 후훗!
인터뷰 실리기 전에는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 심사였는데 티스토리 관계자분들께서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스타일로 편집을 깔끔하게 해주셔서 인터뷰 공간이 참으로 마음에 드네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다른 베스트 블로거로 교체될 때까지 저도 이 포스팅을 상단에다 계속 띄워놓겠습니다. 인터뷰에 아무렇지 않게 담담한 척 받아들여야 하는데 저는 감정을 있는대로 드러내는 촌스러운 사람이라 '경사났다'고 축하해주세요 할래요. 블로그에 늘상 하던 이야기들이지만 인터뷰로 보는 또다른 재미를 느끼실 거랍니다.
인터뷰 보셨으면 잘 봤다고 '출근도장' 찍듯이 댓글을 누가 누가 남겨주시나 주시하고 있겠사옵니다. 인터뷰 밑에 댓글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으니 은근히 기분 뿌듯하고 좋은 걸요? (제가 여기에 글 작성하기 전에 미리 인터뷰쪽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인터뷰 실리기 전에는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 심사였는데 티스토리 관계자분들께서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스타일로 편집을 깔끔하게 해주셔서 인터뷰 공간이 참으로 마음에 드네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다른 베스트 블로거로 교체될 때까지 저도 이 포스팅을 상단에다 계속 띄워놓겠습니다. 인터뷰에 아무렇지 않게 담담한 척 받아들여야 하는데 저는 감정을 있는대로 드러내는 촌스러운 사람이라 '경사났다'고 축하해주세요 할래요. 블로그에 늘상 하던 이야기들이지만 인터뷰로 보는 또다른 재미를 느끼실 거랍니다.
인터뷰 보셨으면 잘 봤다고 '출근도장' 찍듯이 댓글을 누가 누가 남겨주시나 주시하고 있겠사옵니다. 인터뷰 밑에 댓글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으니 은근히 기분 뿌듯하고 좋은 걸요? (제가 여기에 글 작성하기 전에 미리 인터뷰쪽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 인터뷰 후기(진짜 이런 후덜덜한 마음이었어요)
posted by 딸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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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즐거운 추억! 그거면 되찌 머!
언니가 인터뷰에 달아준 댓글 보았어요! 언니 나도 사랑해~ 그리고 '사랑하면 만나게 됩니다' 완전 감동이어요!
전 맨날 제 블로그에 바로 들어와서요. 블로거 인터뷰 같은 거 잘 몰랐거든요. (아니, 그런 게 있는 거 자체는 알아도 일부러 읽어보거나 하지는 않아서...) 근데 깜짝 놀라서 막 티스토리 홈에 찾으러 가고 그랬잖아요. 인터뷰도 조근조근 넘 예쁘게 하셨어요~. 흑백사진도 뭔가 신비롭고...
히히히! 인터뷰에 남긴 댓글도 아주 잘 보았어요 castello님! 오늘 기분좋은 일들이 연타석으로 마구 터져서 지금 입이 귀에 걸렸어요. 이 기분파 어쩌면 좋답니까? 오우 '예쁘게 했다'는 말에 또 후훗! 저 좀 말려주어요! 흑백사진은 노린 겁니다 하하. 끝까지 신비주의 전략이어요 :D
베스트블로거라니.. 여기저기서 반짝 거리고 있을 언니가 눈앞에 아른아른..;ㅁ;
저도 공부와 블로그를 병행 할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지네요!!! >_<::
-그나저나.... 분에 넘치는 사랑에 아주 눈앞에 어질어질 합니다..;ㅁ; 아. 이걸 어쩌나..;ㅁ;
호호! 그대는 사랑스럽디 사랑스러운 동생이라규. 감기는 나아가고 있다니 다행이다. 알잖니. 내가 그대의 '혼잣말'을 아주 싸랑한다는 걸. 어쩌긴 겸허하게 받아들이면 될 것을.. 호호! ^^
정말 축하드려요! 읽는데 재미있어요. 그리고 딸뿡이님 더 많이 알게된 것 같아 보람도 되궁~~~ ^_^
멋집니다!
Evelina님의 3종 세트 축하 메시지에 완전 감동이에요. 제게 감동을 마구 안겨주시다니! 아이콘 바꾸셔서 더 깜찍하고 이쁩니다 (진짜 진짜루요) Evelina님도 베스트 블로거 되시면 제가 축하메시지 아주 빵빵하게 남기도록 할게요 호호!
오홋, 인기쟁이 딸기뿡이님, 인터뷰도 하셨군요!! 축하해용~~~~~~!!!!
저 역시 촌스러운 사람인지라, 아는 사람이 요케 인터뷰도 하고 유명해지니깐 더불어 너무 좋은데요~^^*
큭, 급한 마음에 댓글 먼저 달았어요. 이젠 인터뷰 읽으러 슝===)))
고마워요 mongnee님! 얼마 전에 생일이셨던 거 맞죠? 평일에는 정신없어서 블로그를 찬찬히 못 훑어보는데 rss에 뜬 걸 본 것 같은 느낌이.. 오늘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사진도 얼핏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 호호! 저 말고도 감정에 '촌스러운' 분이 또 계셨군요? 오홋 통하였습니다! 고마워요!
인기쟁이 이치짱~~^^
난 그래도 이치짱이 쓰는 여행기 보고싶어요. 그러니깐 목표를 이뤄요. 그때 반드시 내 주변사람들 동원해서 최소 50권을 살거니깐!!
오우 오우 미미짱 아니어요 절대 절대 쓰는 일 없어요. 블로그에다 남길 거예요. 난 신경쇠약으로 단명하고 싶지 않아요! 심장이 콩알만해서 원 후후! 이번 인터뷰로 아예 마음을 접어버렸어요. 미련 하나도 없음! 진짜 진짜! ^^
오호 ...인기인이랑 이웃인가요 ^^
오호! 인터뷰로 한 순간에 인기인으로 '돌변'했어요 뿌듯뿌듯! 저와 계속 이웃해 주셔야 합니다 :D
마이너리그에 있는 저로썬 ㅋㅋ
멀어진 딸기뿡이님
이제 숨어서 봐야지요
말 놔야지! 흐흐! 숨어서 보긴 뭘 숨어서 봅니까? 그럼 안됨! ^^
와우.
이곳이 유명인의 블로그가 되었네.
마이너를 지향하는 나로서는.
너무 멀어진 당신이네..ㅋㅋ
완전 메이져가 된..딸뿡.
티스토리 블로그 영원하라.
축하해.
그러게! 이제 나는 티스토리에서 벗어나려야 날 수가 없게 됐어. 물론, 벗어날 마음은 추호도 없지만 말야! 오프라인에서 몇 안되는 지인중의 하나인 빠다! 축하메시지 땡큐! 너는 블로그를 하는 것이냐 하지않는 것이냐? 말로만 축하는 재미없지. 맛난 걸 쏘란 말이지. 대연동에 맛있는 곳 너무 많어! 히힛.
저도 딸기뿡이님이 이렇게 유명하신 분일 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티스토리 인터뷰덕택에 반짝 유명인이 되었네요. 흐흐 부끄럽사옵니다. 축하 메시지 고마워요 :D
오홋~ 어제 보고 깜짝 놀랐어요~ 축하해요~~
티스토리에서 손수 인터뷰 올라올 예정이라고 방명록에 글까지 남겨주셔서 계속 삐질삐질 모드였어요. capella님이 먼저 알고 댓글 남겨주셔서 고마웠다니까요 :)
얼마전에 아침방송에서 사연보내 경품받으신것이 무려 200개인가 하튼 엄청나게 많게 받으신 분의 이야기를 봤습니다.
예를 들어 읽어주신게 있었는데..정말 멋진 사연도 아니고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느낌들, 생각들을 적어놓으신거더라구요.
포털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제한적 오픈을 했던 글에서 블로그로 옮기고 나서는 아예 공개를 안하거나 모두 공개인 글이죠.실상 꾸준히 오는 분들은 3-4명밖에 안됨에도 뭐가 그리 숨기고 싶고 그런게 많았을런지.
딸뿡님의 베블선정은 그런 부분이 아닐까요.숨기지 않고 나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왜 보여주기 위해 글을 쓰고 꾸미고 하는 분들도 계신데.(물론 제가 잘못 아는거일지도 모르지만요~.:D)
나이를 먹는다는건 나를 감싸고 있는 마음의 벽이 한켜한켜 높아지는거라고도 보는데 이곳을 보면 열린 울타리로 언제든지 오세요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올 좋은 사랑방을 찾은거 같아 기분좋은 주말입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라면한그릇님도 댓글이 아주 조근조근하세요! 오오 경품이 200여개라 우왓! 블로그에 쓰는 건 쓰겠는데 라디오에 사연보내는 건 어쩐지 저같은 약심장은 긴장돼요. 헤헷! 잿밥에도 관심이 많은 사람인지라 그분 참 부럽네요 호호. 칭찬을 연이어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고 있어요. 100% 솔직한 사람은 없을 뿐더러 저는 아마 솔직함을 가장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부류인게지요. '열린 울타리'로 느끼셨다니 오우 제대로 간파하셨습니다. '사랑방'이란 어감 참 좋은걸요? 라면한그릇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
축하해요~^^ 준비하는 일도 잘 되어 우리가 언제 다른 나라에서도 조우해볼 수 있기를..후후 참 알렉스가 이글루로 돌아왔어요. 잘리콩이라는 이름으로 http://jalicon.egloos.com/
오오 다른 나라에서 조우라, 왠지 요거요거 신나는데요? ^^ 아아 언니가 돌아왔군요. 언제오나 했더니..! 잘리콩 요거이 너무 귀여운 닉 아닙니까? 후후! rss 등록 완료!
언니는 부끄럼쟁이~역시 인터뷰도 뭔가 달랐어!
진짜 부끄럼쟁이였어 =_= 수줍음이 많은 소녀라 불러다오! 흐흐! 나이도 많이 먹었는데 부끄럼도 타고.. 아직 내 영혼은 맑은 것? (오늘 오버 엄청 한다 후후) 아아 글쟁이가 달랐다 하니 진짜 내가 괜히 으쓱한단 말이여. 가마 그만 태우라 호호.
며칠전 티스토리 첨 가입하고 홈페이지에서 우연찮게 딸뿡이님의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를 보게되었는데요
책상에 턱을 괴고 한참을 빠져서 읽었습니다. 꼭 학창시절 무협지에 빠져 헤메이던 그런 느낌이랄까요--;
어쨌든 축하드리구요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잖아요 ^^
완전 초보인 제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저도 열심히? 해야되겠습니다.
티스토리에 막 입성하셨군요? 축하해요. 이 공간으로 잘 오신 겁니다, 아무렴요! 오오 진짜 그러셨습니까? 부끄럽지만 왠지 기분좋은 느낌인데요! 블로그의 묘미는 역시 이웃들간의 소통이니 '티스토리 입성 축하드려요'하고 메시지 전달하러 갈게요 ^^
힣. 수고하셨다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축하드린다고 해야하나요... :)
흐흐! 신경쇠약으로 며칠 끙끙 앓았으니(소화도 안됐다고요 끙!) 수고했다는 말이 더 어울리네요. 고맙습니다. 이제 마음 푹 놓고 여유롭게 댓글달 수 있어 좋아요.
와 메이져블로거네 너랑 못 놀겠다.
언제는 '잘' 놀았니? 훗! 텔미~ 텔미~ 그 포스팅 사라졌더라! 후후!
니가 춘다고 해서 지웠다.
요즘 여리디 여린 딸뿡이된지라 상처받았음 -_-
우린 친하지 않잖아.
홍정환 보고싶어 아잉!
축하드립니다~
인터뷰는 진작 봤는데 댓글 단 줄 알았는데, 웅, 안 달았네요?ㅎㅎ
변함없는 열정과 수다로 티스토리에서 오래 머무시길 바래요. 즐거운 일도, 슬픈 일도..사랑과 그리고 사랑 아닌 모든 것들도 끌어안으시는 발랄하신 모습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너무 예쁘신 거 아니에요?+_+
인터뷰밑에 댓글에 리체님이 보여서 제가 아는 리체님인 줄 알고 반가워 했었는데 이 댓글 보고 화들짝 놀랐어요 흐흐! 아이콘 봤을 때 이상하다 했는데 못 알아본 저를 용서해주시어요 :D 모든 걸 보듬는다 표현해주시면 제가 몸둘 바를 모르지 않습니까 리체님 히히. 어머나? 신비주의 전략 제대로 먹힌 겁니까? 후후! 완전 뿌듯합니다 호호.
축하드려요!
방금 인터뷰 꼼꼼하게 읽고 글도 쓰고 왔어요.
기분이 너무너무 업되었답니다>_<
안그래도 인터뷰 댓글에서도 봤는데 Plutorian님 헤헷. 고마워요. 저도 기분 엄청 업 되고 있다니까요. 이제 상단에 해놓은 거 내려도 될 듯 해요! 이미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더이상 뭐 흐흐. 아주 배불러요. 곧 기말고사 다가오죠? ^^
아유! 축하해요 언니. 메이저 블로거가 되셨네요? ㅎㅎ
생활의 기쁨이 가득 담긴 딸뿡언니의 블로그를 전 매우, 많이 사랑한답니다^^
고마워 고마워. 생활의 기쁨이라고 하니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느낌이구나 헤헷. 왜이렇게 댓글달 때마다 기분이 방방 떠있는 건지 :D 메이저블로거라니 당치도 않아요.. 오호호 사랑해줘 고마우이 미르양! ^^
우왕...멋져요~~
잘읽었어요. ㅎ.ㅎ;
블로거로써도 거듭나시는 딸뿡님 되시길 바랍니다~~
잘 읽었다 해주시니 또 부끄럽습니다 ^^ 모든 면에서 거듭나도록 하겠나이다! 축하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기차니스트입니다.
저는 몇주전에 베스트블로거로 인터뷰를 했는데, 딸기뿡이님처럼 어안이 벙벙한 상태에서
인터뷰를 한다는 것이 정말 감격스럽게 인터뷰를 했답니다^^
마지막 질문에서 어떻게 뽑는가에 대해서 속 시원히 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글들도 구경하고 갈께요^^
기차니스트님도 여기까지 행차해주셨군요. 반가워요. 티스토리계의 마당발 아니셨던가요? :D 원래 쓰던대로 글이 술술 안 써져서 며칠 밤을 스트레스를 좀 받았지요. 이렇게 소심해서 어디다 쓸지 걱정이네요. 어떻게 뽑는지 궁금했는데 답이 쬐금 추상적었던지라 흐흐... 반가워요!
인터뷰 후기가 너무 귀엽네요. ㅎ_ㅎ
섬연라라님 진짜 '후덜덜' 이었어요. 저의 콩알만한 마음 어쩌면 좋습니까? 약도 없는데. 하지만 귀엽게 봐주시니 호호호 또 기분 좋습니다!
축하드려요~ 저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초보블로거인데~ 너무 부럽네요~ ^ ^
자주 놀러올께요~^^
티스토리로 막 입성하셨군요? 잘 오셨습니다! 이 공간보다 멋진 블로그 공간은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티스토리로 오신 거 축하해요! ^^
티스토리 홈에서 딸뿡님 인터뷰 먼저 보고 들어왔어요. 예전부터 담 넘어서 창문으로 몰래 훔쳐보는 사람처럼 포스트을 읽어보곤 했는데 드디어 첫 덧글을 이 포스트에^^ 인터뷰 보면서 꼭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라 웃으면서 봤어요. 인터뷰 잘 읽었어요~~~ 히히
아 그러셨어요? 진작 귀띔 해주셨으면 더 빨리 교류를 했을 터인데! 제가 좀 수다쟁이 기질이 다분하죠? 웃으면서 보셨다니 좋습니다. 헤아룜님 자주 봬요! 인터뷰 고마워요! ^^
오옷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항상 글 참 잘 쓴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나에욧~!!! 축하드립니다. ^^
근데 저 사진은 김혜림같아요~DDD~
김혜림이 누구여요? (모른척 모른척!!!) 연예인은 이쁘다 그러니 딸뿡도 이쁘다 뭐 이런 논리로 이해하면 되는 거 맞죠? 흐흐흐!
비밀댓글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하다고 이전까지는 보통이었는데 인터뷰 한번으로 이미지 업! 됐잖아요. 나의 간사함에 내가 두손 두발 다 들어요 후훗! 고건 귀여운 꽁함인걸요? 귀여워요 귀여워요(진심이어요! 히힛) 살짝 신비주의를 노린 사진인데 그래도 일단 큰 수확이란 말씀이죠? 히히! 혹시 이웃이 더 늘어나는 게 저의 미모 덕분일까요 언니? 하하하하!
우연히 들렀다 자주 놀러왔던 블로그였는데,
인터뷰 보고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드릴게요.
좋은 일 축하드리고 많이 많이 자랑하세요~! :)
아- 그러셨어요? :D 인터뷰 자랑으로 숨겨진 분들이 몇 분 보여 은근히 기분이 좋아진다니까요. 윗미님 반가워요! 자랑은 이쯤하면 될 듯해요. 아무리 온라인이라지만 얼굴이 노출되어 있어 그런지 괜스레 민망하단 말이지요 흐흐.
비밀댓글입니다
언제나 웰컴 웰컴 모드라니깐요! 언제 다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지요. 그런데, 염장 모드와 함께 귀환한 줄은 정녕 몰랐어요 >_<
와우 축하해~ㅋ
오잉 고맙소!
이곳에 늦게 글남기네...하핫
다시한번 말하지만 축하해...그리고 음악 너무너무 좋아...ㅠㅠ)bbb
아흑! 감동이어요 언니! 음악 나름 선정해서 한 곡을 딱 고른 건데 아무도 음악 이야기를 안 해줘 아흑아흑! 언니 더 고마워요! 호호! 보컬 음색에 녹아요 녹아..! 오늘 문자 축하메시지도 기분 좋았음을 말해드려요 언니!
인터뷰 읽고 왔어요. ^^ 축하해요, 딸기뿡. 그대는 충분히 그럴만 합니다. 멋지오~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티스토리에서 이렇게 인터뷰도 하고, 아마 나 여기서 못 벗어날 것 같아요 언니. 사랑스럽다해주니 괜스레 발그레-해진단 말입니다 흐흐. 축하 고마워요!
비밀댓글입니다
27일이었어요! 흐흐. 올해생일은 나이와 날짜가 동시에 묘하게 겹치는 참으로 요상한 생일이어요! 다 읽어가요. 오며가며 지하철 안에서 읽느라 페이지가 많이 못 나가네요. 오늘은 잠자리에 누워서도 봐야겠어요. 1막을 넘어서고 나서야 어투에 적응이 되서 속도가 붙고 있어요! 언니 제목 무지 마음에 들어요. 에세이죠? 버지니아 양은 못 읽은 작품이 수두룩하단 말이지요. 보내준다면 또 나는 덥썩 받는 겁니까 언니.. 아흑 ㅠ.ㅠ
음악선곡이 탁월한 그래서 지나치지 못한 블로그입니다 반가워요!!
고이고이님 제가 더 반가워요! 고이고이님은 단어 선택이 특별하신..! :D
하악 하악 제가 완소 인기 블로거의 이웃이라니...
저같은 우울증 환자에 귀차니스트에 블로거를 일기장으로 아는 녀석은 엄두를 못내겠군요... :)
인터뷰 후기도 완전 재밌습니다... 쿨럭...
인터뷰 후기가 재밌었다니 놀리는 것 같잖아요 아흑 >_< 민망합니다 쿄쿄! 아니 우울증환자에 귀차니스트라니.. 이사람 이사람! 하악 하악!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다는 히히.
짝짝짝 ~ 축하드려요 ^0^
좋으시겠당 >ㅂ<!! 인터뷰 잘 보았어용~~
축하 메시지 고맙습니다 짝짝짝! ^^
인터뷰 글에만 댓글을 달고 정작 여기는 빠뜨렸네요, 에헷; 뒷북이지만 베스트 블로거 뽑히심을 축하드려요. 딸기뿡이님 글엔 열정이 넘치고 사람냄새가 물씬해서 좋습니다. 여행기 출간은 없다고 말씀하시니까 오히려 더 기대되는데요. 보여주기 위한 글쓰기가 아니라 독자에게 말을 거는 글쓰기라 생각하시고 눈 딱 감고 내시와요~+_+(압박)
본래의 의도는 한쪽으로 몰아가자였는데 본의아니게 완소 이웃분들 양쪽으로 축하메시지 남기게 하는 수고를 끼쳐버렸어요 아흑 >_< 제가 이렇죠 뭐 흐흐. 완벽과는 담을 쌓은 헤헤. zizim님 칭찬은 저를 웃게 한다니께요. 여행기는 부끄럽사옵니다. 절대 그럴 일 없어요 암요 암요! (불끈!)
완전 축하하는거 알죠~!!! 히히히
엘렌님은 웃음도 정겹단 말이지요. 축하 메시지 고마워요. 그럼요 알다 마다요! :D
이럴수가 ㅠ_ㅠ 잠시 무심했던 사이에 이런 경사가!!
이럴 수가 하면서 왜 우냐? 너무 좋아서 우는 거냐? 흐흐!
저녁은 고기로 먹었어?
내년 생일엔 꼭 같이 있자규~
고기대신 케이크 먹었어 언니! 나 구운 고기 못 먹어서 큰일 났어. 마치 이런 기분이랄까. 독사과를 먹고 잠든 공주의 입술에 왕자가 키스를 해줘야 깨어날 수 있는 것처럼 내가 구운 고기를 먹으려면 아하하하하! (언니! 이해해줘! 후후) 응 내년 생일에는 그 전 주말이라도 함께 해요! 약속 약속!
우왓 오랜만에 오니까 이런 경사가.....
넘 축하드려요 ^^
헤헷. 고맙습니다. 칭찬으로 정말 마구마구 배가 부르네요. 더이상 축하 받으면 더 부끄러워질 듯 하여 상단 포스팅 오늘 바로 내려야겠어요 후후! ^^
요기 축하댓글 다시는 분들중에 제가 아는 분들도 막 있어서 깜딱 놀랬어요...역시 이미 딸뿡님은 메이저리거였던거에여.
강호에 출사를 안했지만 이미 강호에 소문이 자자했던~(응? 어떤소문일까요? 김혜림보다 이쁘다는??? :D)
요 며칠 딸뿡님 블로그 통해서 너무 좋은 블로거님들 많이 알고 재밌게 댓글도 달고 또 열심히 포스팅하게되어서
너무 좋아요.처음 블로그 시작할때 그런 즐거움이랄까....(역시 블로거는 댓글을 먹고 자라요 ㅎㅎ)딸뿡님 글보면 막 감정이 뿡뿡뿡 솟아서 주변사람들 재밌게 즐겁게 해주시는거 같아요!!(친해지면 주변인들의 비타민같을거 같아요~)
그럼요 그럼요! 블로그의 생명은 포스팅의 성실함과 진솔함 그리고 이웃들간에 주고받는 애정가득한 '댓글'인걸요! 하하하 김혜림(저는 그녀가 누구인지 모르고 싶습니다 하하하 아는 세대란 것이 그것참 슬프군요 호호) 블로그도 결코 넓지 않아서 이웃들이 그사람이 그사람이긴 한데.. 유유상종도 맞는 듯 해요. 나랑 비슷하니까 자주 교류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라면한그릇님도 저와 알게된 지는 얼마 안됐지만 닮은 구석이 많았던 겝니다 :D 오오 어감 좋은데요? '감정이 뿡뿡뿡 솟아서 재밌게 해주는 것 같다고' 오오 뿡이 그렇게 해석되는군요 큭큭. 제 닉의 재발견! 비타민은 과찬입니다. 비타민 노릇하기에는 삭았어요 하하하하!
축하합니다! 진정한 메이저리거네요! ㅋ 정말 저도 인터뷰 보고 들어왔습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구독해서 봐야겠어요. 으하하하..이 블로그를 보니 제껀 너무 딱딱하다고 해야하나요 ㅠ 아. 너무 전문적인 느낌이 나는것 같기도 하고. 흐흐흐, 너무 재미있습니다요~
안녕하세요 홍삼골드님! 음, 제 블로그도 망상에 한해선 꽤나 전문적인 블로그인 걸요 후훗! 신변잡기면에서는 ^^ 인터뷰까지 친히 읽어주시고 여기까지 방문해줘서 고맙습니다.
글을 읽으러 들렀는데, 이글에 올려져있는 노래가 너무 좋아 한참을 그냥 있다 가네요. 인터뷰 글도 재미있게 봤어요. 축하글이 이렇게나 많다니...정말 부러운 블로거이세요. :)
대부분의 이웃들이 부끄럼쟁이라 그런지 인터뷰에 달린 댓글보다 여기가 약 2배 정도 많군요. 축하 메시지에 이렇게 동참해 주셔서 고마워요. 노래에 반응 보이는 세번째 분! 음악이 진짜 좋긴 해요 그쵸? :D 제가 바로 그런 효과를 노린 겁니다! 자주 뵈어요 가즈랑님! ^^
유명인이셨군요~~ 인터뷰 읽고 나니깐 급 친근감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ㅎㅎ
내일 몇 십분 조금 더 늦게 일어나도 된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행복해하고 있어요 :D 아앗! 읽어주셨군요! 고마워요! boonaa님의 그런 댓글을 보면서 더욱 친근감을 느끼고 있는 건 왜 그럴까~요?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