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다 선물 줄게 <- 클릭
센님의 저에게 이거 선물해주실 분 안계신가요 하는 포스팅을 보고 갑자기 함께 구걸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해서 이 늦은 시간에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 블로그를 날로 먹겠다는 거죠. 이 UCC 커피가 그렇게 맛있답니다. 아주 맛있어서 한 번 먹으면 계속 맛보고 싶은 마음에 사람이 거의 죽어나간답니다. 돈 주고 사먹으면 되는데 왜 이렇게 반강요로 선물을 얻어 내고 싶은 이 마음은 뭘까요?
페르세폴리스의 아이콘을 이렇게 유용하게 쓰게 되는군요. 사람이 뻔뻔해지는 건 한순간입니다. 이틀 남았대요. 서두르세요 :D
센님의 저에게 이거 선물해주실 분 안계신가요 하는 포스팅을 보고 갑자기 함께 구걸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해서 이 늦은 시간에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 블로그를 날로 먹겠다는 거죠. 이 UCC 커피가 그렇게 맛있답니다. 아주 맛있어서 한 번 먹으면 계속 맛보고 싶은 마음에 사람이 거의 죽어나간답니다. 돈 주고 사먹으면 되는데 왜 이렇게 반강요로 선물을 얻어 내고 싶은 이 마음은 뭘까요?
페르세폴리스의 아이콘을 이렇게 유용하게 쓰게 되는군요. 사람이 뻔뻔해지는 건 한순간입니다. 이틀 남았대요. 서두르세요 :D
Tag // 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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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이러시는거 보니까 저두 사~~알짝 땡겨요 큭큭..
태그에 정 -_-b
태그를 그리 쓴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지요 후후! 원어데이에 가끔 괜찮은 물건들이 뜰 때마다 흐뭇하다니까요.
페르세폴리스 너무 귀여워요!!!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왠지 페르세폴리스 아이콘 세트로 가지고 싶다는..(만들 수는 없고)
Evelina님도 보셨군요. 아이콘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영화 보면서도 마르잔이었죠? 저 귀여운 주인공 소녀 이름이!
며칠전에 원어데이에서 보고 맛있겠따+_+ 이랬는데 ㅋㅋ UCC 맛있다고들 하던데 저는 UCC 보다 푸치 초코가 더 떙겨요~ 선물 받으셨나욤?
선물은 일요일이 지나고 며칠이 지나봐야 알겠는걸요 헤헤. 저는 둘다 땡기고 있답니다. 화이트보다 저도 초코쪽!
ㅋㅋ 이런것도 있구낭...맛있을거 같은데 나도 이참에 한개 살까 잠시 생각을 하다가, 너무 달면, 다이어트는 어케? 뭐 이러면서..
남정님네들 어여 선물하여 딸뿡이의 사랑을 독차지 하셈~~
언니 댓글이 휴지통에 가 있는 거 있죠? 대체 어떤 단어가 있기에 흐흐. 아 맞다, 언니 계속 다이어트 중이죠? 언니는 먹음 안되겠네요? 딸뿡이 대신 먹고 언니몫까지 살찔게요. 언니! 이 블로그는 여성편향된 블로그여요 흑흑.
원데이 뭐 신기하네 ㅎ
다음주 월화수목금 제주도 졸업여행간다 ㅋㅋㅋ
다음주인 거야? 차마 한라봉 사와라 소리도 못 하겠고 너 졸업 여행 끝나고 나면 봐야겠다. 순대국밥 먹고 싶소.
인디아나 존스 영화 보러 가자고 조를려고 했더니만........
ucc커피. 일본 여행중에 적당한 사이즈라고 생각되는 1L정도의 패트커피가 참 좋다고 생각하고 거의 달고 다녔는데..
그러고보면 120CC 음료수들도 있고 .. 상품은 다양함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야된다고 봄..
철인님도 좋아하는 아이템이었군요? 다양하지 않아도 좋아요. 원어데이 행사 아니었음 저는 저 ucc 커피가 있는지 조차도 몰랐을 건데요 뭘. 페트병에 든 커피를 저리 많은 양을 먹어본 적이 없어 보기만 해도 배불러요 :)
선물 받으셨어요?
크크 이 방식 재미난데요?
comodo님도 한 번 해보셔요. 제 블로그는 여성편향 블로그지만 comodo님은 이성편향 블로그이니 더 반응이 열렬할 듯 싶은데요? 헤헤.
비밀댓글 입니다
조르기 겸 저만의 다른 목적도 함께 있죠? 헤헤 아이콘! 완전 사랑스럽다니까요. 아아, 그랬어요? 후후! 친구들은 그래서 나를 '징글이'라고 놀려요 하하하하. 아마도 자주 보면 왜케 느끼하니 그럴 걸요? 푸하하하.
덕분에 페르세폴리스를 씨네큐브에서 봐야겠다는 스케쥴이 생겼네요~
영화를 다 보고 나면 마음은 무거워지긴 하지만 꼭 봐줘야 하는 애니여요. 보고 나서 리뷰! 저도 그나저나 리뷰를 꼭 써야 하는데(리뷰를 등록만 하면 잿밥이 걸려 있어서) 영화를 본 지가 점점 더 지나가서 이것참.. ^^
하핫- 이런 방법이...ㅋㅋㅋ 저도 저 아이콘 하나로 페르세폴리스가 더더욱 보고 싶어졌어요! +_+
영화 속 장면에서도 저 장면이 참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어요. 엉뚱하고 발랄하고. 후후! 떼쓰는 건 앞으로 왠지 낯간지러워서 못 하겠어요. 얼굴에 지렁이가 흐물흐물 기어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D
비밀댓글 입니다
하하! 하오체다! 꺄악 >_< 저를 두 번이나 뻔뻔하게 만드시려고요? :D 저는 늘 사양하지 않습니다! :)
받으신거죠? ㅋㅋㅋㅋㅋ 분명히 분명히 그럴거라 생각함.
저도 받았습니다! 푸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