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note
2008/06/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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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님' 집에서 보고 바로 따라해봤더랍니다. 저의 식물을 이쁘다 하셨지만, 저는 엉엉- 이어요 헤헤~
화려한 이미지보다, 좀 더 뭔가 강렬한 이미지를 원했는데, 이건 아닌데.. 하나밖에 없는 블로그 주소를 식물로 표현하는 걸 해보면서 정말 진지하게 블로그 주소를 바꿔야하나 고민했다. 더군다나 파리도 좀 덜 끓으면 안 되겠니? 네 마리가 뭐니? 물론 어느 이웃님에게서는 다섯 마리도 보았다만, 그 분은 화려하기나 했지. 정말 나는 고혹한 이미지를 원했건만, 어찌하야 블로그 주소에서마저도 이런 나의 꿈(?)은 이루어지질 않는 것인지.. 뻗어 나가는 듯 하면서 멈춰져 있는 것 같고.. 뭔가 불안정해보이는 모습이다, 색들의 조합도... 진정 나는 내 블로그 주소의 이 식물이 마음에 안 든다! 이건 내가 원하는 이미지가 아니라서... 간간이 보이는 연둣빛은 싱그러워 보이긴 하지만 말이다 :)
고혹적인 이미지를 정말로 원해서 아는 블로그 주소를 일일이 다 넣어보니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오프라인으로도 친분이 있는 나와 참 가까운 이들이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내심 놀랬던 것도 사실이다. 나도 그들과 비슷한 분위기로 동참을 하려면 블로그 주소부터 바꿔야 하는 것인가?
이런 분위기를 좋아해요, 화려한 느낌보다는 '팜므파탈'과 같은 도발적이면서도 강렬한 검정의 느낌이 좋고 거기에다 적절히 회색이 섞여 있으면서 적잖게 애수어린 하얀빛이 가미되어도 좋고요. 혹 요런 식물이 나왔으면 제게 알려주셔요. 이런 분위기의 식물(색깔 표시로 마음에 드는 거 표시했음)이 나온다면 제가 이뻐해드릴 수 있어요. 이상하게 이런 느낌이 끌리네요. 정서적 상태를 확인하는 듯한 기분 -_-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 블로그 주소만 넣으면 바로 결과가 나와요!
파리는 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 누군가가 꼬이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 건가? 으흠흠 -_- 파리 4마리라...
+ 파리 한 마리만 나온 사람들의 경우는 이건 정말 억지스러운 추측이기는 한데 '일편단심 형'이라는 사실이다... 음..........
화려한 이미지보다, 좀 더 뭔가 강렬한 이미지를 원했는데, 이건 아닌데.. 하나밖에 없는 블로그 주소를 식물로 표현하는 걸 해보면서 정말 진지하게 블로그 주소를 바꿔야하나 고민했다. 더군다나 파리도 좀 덜 끓으면 안 되겠니? 네 마리가 뭐니? 물론 어느 이웃님에게서는 다섯 마리도 보았다만, 그 분은 화려하기나 했지. 정말 나는 고혹한 이미지를 원했건만, 어찌하야 블로그 주소에서마저도 이런 나의 꿈(?)은 이루어지질 않는 것인지.. 뻗어 나가는 듯 하면서 멈춰져 있는 것 같고.. 뭔가 불안정해보이는 모습이다, 색들의 조합도... 진정 나는 내 블로그 주소의 이 식물이 마음에 안 든다! 이건 내가 원하는 이미지가 아니라서... 간간이 보이는 연둣빛은 싱그러워 보이긴 하지만 말이다 :)
고혹적인 이미지를 정말로 원해서 아는 블로그 주소를 일일이 다 넣어보니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오프라인으로도 친분이 있는 나와 참 가까운 이들이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내심 놀랬던 것도 사실이다. 나도 그들과 비슷한 분위기로 동참을 하려면 블로그 주소부터 바꿔야 하는 것인가?
more..
이런 분위기를 좋아해요, 화려한 느낌보다는 '팜므파탈'과 같은 도발적이면서도 강렬한 검정의 느낌이 좋고 거기에다 적절히 회색이 섞여 있으면서 적잖게 애수어린 하얀빛이 가미되어도 좋고요. 혹 요런 식물이 나왔으면 제게 알려주셔요. 이런 분위기의 식물(색깔 표시로 마음에 드는 거 표시했음)이 나온다면 제가 이뻐해드릴 수 있어요. 이상하게 이런 느낌이 끌리네요. 정서적 상태를 확인하는 듯한 기분 -_-
http://csugrue.com/organicHTML/flash/ : 블로그 주소만 넣으면 바로 결과가 나와요!
파리는 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나? 누군가가 꼬이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 건가? 으흠흠 -_- 파리 4마리라...
+ 파리 한 마리만 나온 사람들의 경우는 이건 정말 억지스러운 추측이기는 한데 '일편단심 형'이라는 사실이다... 음..........
지존이십니다 킹왕짱
빈부격차에도 아랑 곳 않는 내가 왜 블로그 주소로 표현해주는 식물 이미지에 이렇게 부럽다 못해 속이 상한 건지 원..... 엉엉...posted by 딸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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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봤는데;;;; 저도 파리 세마리 나왔어요;; 거기다 식물은 천장을 뚫고 나가려고해요 와우;; 정말 누군가 꼬였으면;;;;; 하하;;; 트랙백 걸어갈께용!
저게 알고보니 파리가 아닌 거 있죠. 움직이는 요녀석들을 봤을 때는 분명히 '파리'일 수밖에 없다 생각했는데... 저때문에 '벌'이 '파리'로 바뀐 건 아닐까 한다는 헤헤.... 봤어요! 천장을 뚫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완전 부럽다고요 capella님 후후. 꼬이는 건.... 흑흑...
정말 벌이예요?? 파리가 아니라 다행 ㅎㅎㅎ 그럼 매력이 많을 수록 벌이 늘어나는걸까요?^^
네 벌이라고 하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후! 생각해보면 파리는 아니긴 해요!
이웃분의 분석에 의하면 댓글의 수에 따른 정도가 벌의 개수라고 하시더라고요 호호!
나에 비하면 딸뿡씨껀 훨 멋져요. 해보고서 좌절. 왜이리 촌스러운지. 흑.
이 식물들이 포스팅하는 거에 따라 조금씩 자라나더라고요. mmiya언니꺼 새까만 녀석들로 바뀌었네요 귀여워요!
아, 다행이예요. 까만녀석으로 바뀌어서. 처음에 본 건 너무 마음에 안들었어요.
딸뿡씨것도 또 바뀌었네요. 파리(?)도 다시 네 마리가 됐어요.
이거 포스팅할 때마다 하게 될 것 같아요. 크흐.
네 마리가 된 거여요? 어휴, 줄어드는 것 같더니 또 생겼네요 후후! 저도 포스팅할 때마다 만날 체크해볼 거 같아요. 이번에는 또 얼마나 멋지게 변했나. 얘들이 변하니까 마구 신기하다는!
전 파리 네 마리와.... 무당집 분위기네요 -_-;;;
(글은 나중에 올려야겠어요 ㅠ.ㅠ)
ryder님, 이녀석들이 포스팅을 할 때마다 조금씩 진화하는 터라, 제가 방금 확인을 하니.. 파리는 두 마리로 줄었는데요(뭐, 벌이라고 하지만, 저는 파리라고 생각할래요) 그리고 오우 잎사귀들 색깔이 죽여주는데요. 저 맘에 들어요! 거침없는 열정이 보인다 해야 하나... ryder님 이미지와 어울리고 좋은걸요 뭘 :) + 일단 요게 바뀐 이미지인듯. 더 자랐나봐요.
으힉... 변해요?
변하네요.
식물 방향은 글과 글 사이의 간격인가봐요. 사실 만 24시간이 지나지 않아 새 글쓰기는 백만년동안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시들어 처박혀 있던 게 꼿꼿하게 하늘 보는 거 같고요!
(딸기뿡이님은 하루에 두개도 쓰고 지속적이니까 성장이 너무 빨라서 돌고돌고.)
파리 역시 최근에 달린 댓글 시간 분석인가봐요... 아닐까요? 그러다보니 그땐 네 마리나 붕붕대다, 지금은 새 댓글 간격이 뜸하니까 두 마리 이사.... (동물의숲도 아닌데...)
아, 그나저나 제 경우에는 처음 게 좀 뭔가 있어보였는데^^ 지금 건 너무 이상해요!
방금도 포스팅하고 보니.. 애들 모양이 '확' 안 변하고 색이 뚜렷해지면서 성장하고 있어서 오오- 괜히 뿌듯해요! 방향이 글과 글사이의 주기 이런 거요? 아아..... 그럴 수도 있겠다 싶고.. 한 분석 하시는 ryder님의 말이니 일단 끄덕끄덕 하고 본다는.. (제 귀가 좀 얇아요) 저는 허지웅님처럼 가지가 돌돌돌 말렸으면 좋겠어요. 어찌 저게 나오는지 원..... 아하하 파리는 진짜 그런가요? 파리는 계속 4마리가 유지되고 있던데....... 두 마리 이사해서 좋으시겠어요? 크크크.... 처음 것을 저는 모르지만, 지금 것도 충분히 좋으시다구요. 진짜 진짜요!
제껀 뭐 무슨 대나무도아니고..쭉~ 뻗기만 했던걸요!
충.분.히.멋집니다!
이게 보니까요, 포털 사이트 블로그는 좀 이렇게 나오는 듯싶어요. 얘가 인식을 못 한건 아닐까요? ㅠ_ㅠ 포스팅 할 때마다 또 조금씩 자라나기도 하니까.... 충분히 멋지다에 저 위안을 받아도 정말 되는 것이어요? 자라나는 거 보니...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들긴 들었지만 :)
이거 아무리 봐도봐도 신기해! 진짜 저런 식물이 나오는 그 기준이란 뭘까! 궁금해궁금해~엉엉.
처음에 파리 보고 막 웃기고 놀라기도 했지만, 아까 우리 얘기 나누었듯이 파리 열마리도 있었잖아? 헤헤.
언니것도 예쁜편이라구우. 이것저것 대입해 보니 눈만 높아지고 괜히 처음에 맘에 들던 내 식물도 안이쁜듯 보이게 됐지만...
그래두 언니나 내꺼보다 훨씬 초라한(?) 식물들이 많았으니 그걸로 위안을!!!
근데...진짜 허지웅님 식물은 아무리 봐도 초대박인듯;;
히어리야, 나, 왠지 알 거 같아... 색깔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나는 보통 검정, 회색, 초록, 핑크 관련을 쓰거든... 그러니 그 색깔들이 고스란히 반영이 된 게지. 너는 주로 검정만 쓰잖아. 그러니 온통 까맣게 나오고... 이런 걸꺼라고 대충 추측이 되네? 이틀 만에 나무가 자라는 거 다시 캡처해서 올려놨는데, 이거 보니까 더욱 그런 생각이.... 색 조합을 보니까... 어때, 그럴 듯하지 않어? 아하하, 파리는 한 마리 줄었다 -_- 응 자라는 거 보니까 이제 마음에 들기 시작해 으하하하하. 응 허지웅님 짱이다 짱! 본인은 이 사실을 알가몰라 후후.
저는 저게 벌이 아닐까 했는데 다들 파리라고 말씀하시는군요..^^;
Mizar님은 어떤 식물로 표현됐을까 궁금해서 방금 확인해보니... 오오 아주 다채로우신데요. 보라와 레드.. 오호..... 안그래도 '벌'이라 말씀하신거 보고.. 아뿔싸 했다니까요. 그러나, 저는 파리로 여길래요. 움직이는 걸 보면 도저히 벌이라고 봐주고 싶지가 않았거든요 후후.
저는온통 검은 색 일색이더라구요 엉엉.
원래 화려한건 바라지도않았지만, 그래도요...
토닥토닥, 포스팅할 때마다 얘들이 자라요. 그리고 블로그 주인이 포스팅 시 썼던 글씨 색에 영향을 받는 듯하고요. 방금 확인해보니 몸통쪽에서 줄기들이 아래 위로 조금씩 뻗처 나가는 모양은 이쁜 걸요. 가느다란 잎사귀들.....!!!
그러게 나도 저걸 벌로 보았는데..파리였던 거야? 파리끈끈이; 음..갠적으로 파리가 많이 끼는 인생이므로..뭐 세마리쯤이야? 열마리도 있다는데 위안삼아야지. 긍데 그 칼라풀은 뭘까..아 무셔;;;;
엇..그러고보니 진짜 파리가 아니라 벌일수도 있겠네요! 쿨럭;; 딸뿡언니가 파리라 하니 저도 별 생각없이 저건 파리같다고 생각했는데 왜 그 생각을 못했죠 ㅠ0ㅠ (아 바보..)
언니는 포스팅을 해도 여전히 무당포스구랴 으하하하하하! 역시 어쩔 수가 없다니깐. 히어리양, 한 번 파리는 영원한 파리 아니겄소. 난 이녀석들을 '벌'이라고 받아들일 수 없다네 후후.
트랙백 날렸습니다..푸하하;; 제 블로그가 우울해서 그런지 대략 식물도 좌절이네요;;
딸뿡님껀 진짜 이쁜거라구요..칼라풀한데다가 은방울꽃 같은것도 있잖아요~
-_- 전 동영상올리는 블로그 주소를 넣었더니 에러까지 났다니까요;;
'후훗. 그딴건 접수할수없다'..뭐 이런건지;;
오오 네코야마님, 이 녀석들 완전 멋지게 자랐는데요? 바뀌었어요? 저도 이틀 뒤, 포스팅 몇 번 하고 나서 멋있게 쭉쭉 뻗은 걸 눈으로 확인했고요. 멋져요 이뻐요! 으하하하하! 옆으로 쭉쭉 끝없이 뻗치고 있다니 좋은데요 좋아요! 아하하하..... 역시 네코야마님의 툭툭 던지시는 말의 센스는... 이래서 좋다니깐요.
이야...허지웅님꺼 정말 멋지다...나도 멋진블로그라고 하는 주소들 막 넣어보았더니 역시 멋지던데..우앙~
나도 푸른색이 들어갔으면 좋겠는데...막이래..크크 <-
그리고 파리가 아니라 벌일지도 몰라...벌이 많이 꼬인다는것은 그만큼 "스위트!!" 한거자나??호호호
어, 언니 포스팅 새로한 바람에 바꼈어요 바꼈어. 그때그때 포스팅한 거에 따라 완전 달라지네 오호라.... 신기해요 신기해.. 언니는 맞다, 푸른색 좋아하니까.. 난 핑크 핑크! 에헤헤~ 오우 언니의 멋진 해석, '스위티'로군요. 난 너무 달달해? 하하하하.
와아. 식물이 정말 예쁘네요.
저도 한번 해보았는데 우중충한데다가, 아래로 꺽여진 가지까지. 조금 실망했었답니다. ㅠ_ㅠ
제 식물 말입니까? 으흐흐! 이게 그때 그때 포스팅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더라고요. 어떤 색이 많이 쓰였느냐에 따라! 실망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저도 처음엔 너무 실망했다가 포스팅 다른 걸 하고 나니 얘가 좀 더 자라서 더 멋지게 커주니 완전 뿌듯해지더라니까요.
딸기뿡이님 식물은 근사한데요! 저도 이 포스팅을 보고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제 홈피 주소를 넣고 해봤더니 살짝 자라다 말더라는. 아놔. 완전 맘 상했어요. 흑 orz
헉 저는 메인 그림 클릭하고 덧붙는 주소로 해봤는데 헉... 가지들이 아래로 끝없이................
아니아니! 이녀석들이 다락방님의 멋진 방을 못 알아보는 거라고요. 눈썰미 없는 놈들!!! 버럭버럭~
전 완전 숫검댕이같은 나무에 파리만 날아다니는데요 ㅋㅋㅋㅋ
역시 우중충한 블로그라 그런가봐요 ㅋㅋ
그래도 파리가 한마리여서 일편단심인가요 -_-
지금은 회색으로 바뀌신 듯싶어요. 블로그 배경이 회색이라 그런 걸까요? 우중충하긴요 전혀요!!!!
아하하, 결국은 일편단심 이야기가 듣고 싶으셨던 게로군요 흠흠.... 저도 한 마리좀 내려보내주시면 참 좋겠....
우와 허지웅님의 블록으는 증말 멋있네요. 정말 그사람 다운 멋이. 화려한거 좋지 않아요? 화려해서 실망이오. 무당집 같은 분위기라니 으하하하하하 느무 웃교요. 화려하니 공작새 같으면서 맘에 드는뎅 헤헤, 저 고혹적인 느낌의 저 식물도 증말 멋지긴 멋져요. 내껀 좀 맘에 안든다구요! 누나껀 색깔도 있고 파리도 있고 길죽한게 괜찮은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이건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만들어내는지 굉장히 신기할 따름!
우와 그런데 포스팅을 한개 하고 다시 해봤더니 또 바뀌네요. 이건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식물을 뽑아내는지 느무 신기해요.
바뀐다고? 포스팅 하고 나서? 이거 변하는 거야?
방금 너 댓글 보고 설마~~~ 하면서 봤는데, 진짜네! 너꺼 바꼈구나. 다른 동생것도. 포스팅을 하고 나니까.. 왜 난 너꺼(바뀌기 전) 마음에 드는데... 꼿꼿하잖아... 그치? 어우 허지웅씨답더라니까 완전 화들짝... 저 색상들 어쩔 거야. 물론 저것보다 더 화려한 것도 많겠지만, 색 배합이 완전 최고. 차가운 푸른색과 노란색이라.. 내게도 저런 나무를 달라! 화려한 것보다 나는 태그에 보다시피, 강렬한 원색으로 도발적인 게 더 좋아... 자극적인 레드나, 아니면 마수의 기운이 뻗치는 까만색이나.... 내 심리 상태가 좀 그래? 어휴. 그러게 얘가 자라는 구나. 완전 신기하다. 또 하나밖에 없는 블로그에 따라 파생하는 거니 더욱 신기하고... 너가 나온 저 나무 느낌이면 꽤 분위기있다고 후후.
전 해보니까 볼품없이 길쭉한데 파리 두마리가 함께 있어요. ㅎ 이런 거, 은근히 마음이 가요 :) 정말 내가 이런가? 싶기도 하고. 심심해서 다음이랑 네이버를 넣어 봤는데 완전... 최악으로 나오던데요 ㅎ;;;
포털 사이트 블로그는 좀 그렇게 나오는 듯해요.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또 얘네들은 계속 자라니까 더 재밌는듯.
파리.. 인건가요.. 푸학..
파리가 아니라 '벌'이래요. 벌이 맞다고 뒤늦게야 인정하지만, 그래도 파리라고 부르고 싶어요.
내껀 달랑 한 줄기;;; 잎파리 3개난.....-_-^
아아, 그게요...... 포털 사이트라서 그런가봐요! 얀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분도 그렇더라고요 토닥토닥!
랜덤으로 뿌려지는 건 아니겠는데 어느정도의 패턴이 있는 거 같네 .. 소스 받아서 한번 분석이나 해볼까 -.-
근데 왜 내 껀 이모양 이꼴인지 ㅋㅋ
뭐 나름 괜찮네. 댁보다 덜 예쁜 블로거도 많다구. 랜덤이 아니라 일정 패턴이 있어. 그래서 더 신기해.
해보니 왼쪽으로 좀 뻗으면서 파리(?) 5개나 있었는데 포스팅 하고 달라진다는 댓글보고 갑자기 또 급 마음이 바뀌어서 포스팅 하나 써보고 할까 생각중이죠 ㅋㅋ
캭캭, 파리 다섯 마리..... 식물의 모양은 어떤 규칙으로 되는지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색배합은 포스팅할 때 여러 색을 자유자재로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색이 나오는 듯해요. 라면한그릇님도 포스팅에서 색깔 많이 이용하시잖아요. 제가 쭉 둘러본 결과... 저야 검정과 회색 그리고 종종 초록, 핑크를 이용하니 그대로 나온거 있죠.. 후후! 모양은 종잡을 수가 없네요! 당최!
제꺼보다는 훨~씬 예쁘신데요?^^ 전 완전히 수묵화 느낌이라는. 그나저나 파리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는데,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야겠어요 :)
저 방금 윗미님꺼 봤는데, 이뻐요..... 더 자라면 '고혹적'으로 변하겠어요.. 이런 느낌 좋은데... 저 수묵화 느낌 좋아한단 말입니다.... !!! 파리는 정말... sweety로 해석하래서 오오 그래 하고 있어요.. 여성성에 좀 더 비중을 실어주기로 했어요 크하하하하!
아, 제껀 너무 초라한거같아서 확인하자마자 바로 창을 닫아버렸다는 ㅠ_ㅠ 에잉! 안할래요! 뭥미 ㅠㅠ
오우 초라하긴요. 지금보니 왼쪽으로 완전 뚫고 계신걸요. 한가지 색상만 주로 쓰시니 회색으로 돌진하고 계신다는... 거침없어 보여 좋기만 하구만요 뭘! 아하하하 맘 상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토닥토닥 에로스군!
저는 하늘을 찌를듯한 기상으로 엄청난 나무들이 자랐습니다;
그다지 제 블로그는 대단한게 아닌데 말입니다 ㅇㅅㅇ
모양의 배열은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색상은 되게 화려하게 쓰시나봐요. 색이 다채롭네요.
어우, 허지웅님 댁 식물은 포스가 남다르네요. 저는 딸뿡님 식물의 색 조합이 예뻐 보였어요. 무채색 계열에 밝은 연두색에 짙은 자주색... 흔치 않은 조합이라 멋졌어요. 와아, 검은색이랑 빨강이 조합된 식물도 멋지네요. ...아, 블로그 주소를 넣어서 나온 식물이 맘에 안 드시면... 페이지 별로 넣어보시는 방법도 있지요. 폰트 색깔을 다양하게 쓰거나 링크 많은 포스트를 넣어보니까 식물이 또 달라지더라고요.
오호호 castello님 나무가 좀 자랐군요. 핑크가 가미됐네요? 오호호! 아아 색조합이 그러고보니 또 그러네요 (이렇게 귀가 얇아서야 원) 나무들이 이틀지나고 나니 포스팅 덕분에 변해서 조금 더 자란 거 보고 흐뭇해하고 있어요 흐흐. 페이지 별로 넣어보니 진짜 그러네요. 이거 완전 대박이라는. 요걸 어디서 찾으셨어요? 진짜 재밌어요! 허지웅님의 나무는 정말....... 근데 나무 줄기의 방향과 모양은 정말 어떤 기준으로 되는 걸까요? 그게 참 궁금하다는... :)
나 이거 해봤는데 모양이 영 이상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한가지로 이상하게 뻗어써 ㅠ
ㅋㅋㅋ
에코님 화려하고 좋기만 하던걸요. 이녀석들이 좀 원래 한 방향읋 뻗는 기질이 다분해 보여요. 또 어떤 포스팅을 하느냐에 따라 글자색이라든가, 링크 이런 걸로 해서 시시각각 변하니까 종종 보는 재미도 있을 듯싶더라니까요. + 친구분 걸로 착각했네요 흐흐흐흐! 또 포스팅하면 엑호님닮은 식물 나올거라는 :)
아..전신생 블로그래서 그런지.....후후후...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아아, 최근 포스팅이 무엇이냐에 따라 식물의 생김새가 많이 좌우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지금 포스팅 하나 하고 또 확인하고 뭐 요러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신기해서~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네 트랙백 확인했습니다!
정말 더 멋져졌잖아???+_+ 난 색은 전혀 나타나지 않으시고..흑~ㅠㅠ 푸른색 좋은데...그치?
아니면 seevaa님처럼 검정에 빨강만 들어간것도 정렬적이고 멋지던데..
언니 이제 하늘로 치솟고 있더라고요. 나의 분노를 이 식물이 감지했던 걸까요? 으히히히! 언니, 나도 진짜 푸른색이 안 나온다... 뭐 난 푸른색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강렬한 푸른색은 멋지던데.... seevaa님은 스킨에 검정+빨강이 있는 영향 덕분인가? 이히히, 포스팅할 때마다 자꾸 넣어보는 이 센스. 한 동안은 계속 될 듯 후후.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방문자 수, 구독자 수, 글의 수 뭐 이런 것들도 알고리듬에 포함돼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요즘 블로그 가지고 이런 서비스 해주는 것들이 많은데 어떤 건 글 안에 표태그는 얼마나 들어갔는지, 이미지는 얼마나 들어갔는지 등 링크와 태그를 가지고 표현해주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러게요, 한 번은 재미로 시작했는데 포스팅할 적마다 보니 마냥 신기해서... 한번은 옆으로, 한번은 위로... 이렇게 마치 랜덤식으로 마구 변하는데 나무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으니 보면 볼수록 더 재미가 있네요.
지금까지 본것중에 가장 긴 꽃이군요.
쭉쭉 뻗어나가네요. ^^
잘보고 갑니당.^^
아 그래요? 다른 분들 더 보시면 더 쭉쭉 뻗은 분들을 보시게 될 거랍니다!
우어어 소녀지웅님의 식물은 역시 포스가 좔좔b 지금 다시 주소 넣어봤는데 뭔가 달라졌어요. 뿌리가 나서 땅까지 파고들었더라구요. 뭐라고 해석을 해야하는 건지 원. 딸뿡님 나무 맘에 들어하지 마시어요. 저는 전에 쓰던 블로그 주소를 넣어봤는데 아무 색깔도 없고 그냥 검은색에 하늘 끝까지 솟아날 것처럼 똑바로 자라더니 그냥 중간에서 똑 떨어지던거 있죠! 잎도 없고 그냥 민줄기만 있어요 엉엉 그렇게 메말랐다니이ㅠㅠ 전에 네이버인가 다음인가 넣어봤는데 잎은 하나도 없고 뿌리만 있었던 것도 있었는데;; 이거 역시 중독성! 저도 포스트 쓰고 다시 해보니까 달라져 있어서 블로그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ㅎㅎ
그쵸? 예사롭지가 않아요. 어찌하야 저렇게 여러차례 감기는 줄기가 나올 수가 있는 건지...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나무는 좀 그러한 경향이 있긴 했어요. 나무들이 딱 없어 보이게 생긴 것들로... 으흐흐 맞죠? 중독성 다분해요. 저도 포스팅하고 다시 넣어보고.... 아예 즐겨찾기 상단에 있다니까요. 시시각각변하니 어찌 관심을 두지 앟을 수 있겠습니까? 후후. 저도 그래서 열심히 하려고요. 언젠가 소녀지웅님처럼 되는 날을 꿈꾸며 크크.
으헝; 메인에서 보고 왔는데.. 제 식물도 천장을 뚫었더군요. 어떻게 생겨먹은 얘가... OTL ^^ㅎ;
저는 지금 천장을 뚫으려고 하고 있기에... 얘가 저의 분노를 감지했나 뭐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
안녕하세요 답방왔어요~
저도 해봤더니.. 시커먼 것이 왼편으로 일편단심 주욱 뻗어나가 하늘을 찢고 나가려고 해요 ㅠㅠ 무서워라..
안그래도 확인해봤어요. 쭉 뻗으니 좋던데요. 저는 45도 각도로 얘들이 뻗으려고 애쓰는 듯 보이더라고요.
요거 알고난 다음부터는 포스팅하고 나면 어떻게 변했나 자꾸 해보게 되네요 :)
엄마야!
앞으론, 쭉쭉빵빵 알록달록하게 키우고 싶어효-! ㅠ,ㅠ
아물다님은 어찌 나오셨기에.......... 쭉쭉빵빵, 알록달록 요거요거 얼마나 힘든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