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관중인데 모처럼 미녀 서포터즈만 보다가 이렇게 끝내주는 남성분이 계셔서 웬 일이야 어머나를 외치면서 올린다. 정말 보기드물게 마음에 쏙 들던 멋진 분.... 눈을 즐겁게 해주십니다.... 짧은 머리에 타투라니 멋져요.....
more..
역시 유로가 끝난 첫 날은 유월의 새벽을 뜨겁게 해줬던 유로2008 덕분에 허전함을 이루 말할 수가 없군요. 그래서 잠들기 직전에 관전 후기 쓰면서 틈틈이 진짜 마음에 들었던 사진들을 모두 방출해봤어요. 이렇게라도 휴유증을 달래자 싶어서... 엉엉... more 기능을 이용한 것은 글의 길이가 길어져서이기도 하지만, 본심은 더 멋진 남정네들 사진만 눈에 보이게 놔두고 싶어서 그랬어요. 그럼에도 노출해놓은 저 독일 언니는 진짜 내가 여자라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저 얼굴과 미소 어쩔 꺼냐고요... 아무튼 오늘은 7월 1일입니다... 이제 치열하게 살아야겠어요. 유월은 원없이 즐겼으니 말입니다... 그립다 엉엉...
원제는 '그리운 EURO 2008이여!' 였는데 이웃님의 댓글을 보니 유로 2008를 통한 제 취향문답을 사진으로 대신한 듯하여 급 공감하는 바람에 제목 바꿨어요... 아이쿠! 못 말리겠습니다..... 저의 취향이 다 드러나는군요... 즐겁게 감상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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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읽고 보니
유로2008 회상모드인지
취향문답 사진으로 대신하기인지 헷갈려요^^
(아이쿠 근데. 요즘 본의 아니게 1등을 자꾸 하네요... ㅠ.ㅠ)
아이콘이 오묘하게 바뀌신듯, 아닌가요? 아하하하, 그러고보니 유로2008을 통한 '취향문답'을 사진으로 대신한거군요.. 제목을 잘못 정했나봐요, 저의 실수 으히히~ 유로2008을 통해 본 나의 취향으로 수정해야겠어요 후후!
다른 분들은 블로그 아이콘이 나오던데 저는 안나오길래 세시간 전에 사진 찾아서 만들었어요^^
헛... 정말로 제목을 수정하시다니...
아아, 제목은 재밌자고 바꿔 봤어요.. 진짜 그러고보니 다 맞는 말씀이잖아요 후후!
활동시간대가 비슷해서 좋아요... 아이콘 나오니 더 보기 좋습니다!
역시 언니 허전했구나^^; 사진 하나하나가 어쩜...너무 매력있다!
멋지고 예쁘고...에헤헤. 덕분에 나도 눈이 즐거워!!
특히 저 눈썹에 국기 표현한건 정말 굿아이디어~
저기 타투한 짧은 머리분은 딱히 별로였나보구나. 온전히 내 스타일이신거였어 으흐흐흐흐.... 응 이걸로 허전함은 일단 달래줬어. 언제고 올리려고 했는데, 하루만에 이렇게 허전할 줄은 몰랐단 말이지! 속눈썹 진짜........ 우리나라는 그런거 보면 태극문양이 있어서 참 표현하기 난감하긴 해... 흐흐,즐겁다니 감사감사! 생각보다 되게 일찍 일어났어 유로가 끝난 후, 잠이 너무 많이 깬다 4시에 자서 3번 깨고 결국 9시 넘어서 일어나셨으니.. 어이쿠 머리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
와일드한(?;) 취향을 가지셨군요. 문신남은 저도 좀 땡깁니다. 왼쪽 말고 오른쪽... 왼쪽분은 일단 복근 관리부터 다시 하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독일 남자들은 일단 기럭지가 받쳐주니까 얼굴이 평균치라도 단연 스타일이 두드러지는 듯.
우리 나라도 월드컵 때 시청녀 엘프녀 이런 거(월드컵을 이용해서 상업적으로 어떻게 성공해 보겠다는 얕은 심보가 불쾌하죠) 말고 좀 저런 오빠들이 활약해주면 좋으련만. 월드컵 때 뜬 남자래봐야 트로트 응원가 부른 박현빈씨밖에 생각이 안 나는군요-_-;;; 은근 주변 서포터들 봐도 훈훈한 사람들이 꽤 많이 있는데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좀 그렇긴 하네요. 거친듯한 느낌이 좋아요 으허허허! 왼쪽 분은 저도 사양입니다. 친구분인 듯한데, 진정한 타투남에게서 좀 배우셔야겠더라고요. 아 기억나요. 그런 녀자들때문에 얼마나 짜증났었다고요. 어찌 그런 걸로 한 번 떠 보겠다고! 쯧쯧. 유로2008도 미녀분들은 많은데 훈훈한 남성분들은 어찌나 없는지.. 또 갑자기 든 생각은 사진기자들이 남자들이 더 많다 보니 이런 사태가 또 발생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_=
전 토레스를 처음 봤을때 대성할 줄 알아봤어요^^ 제가 선수 보는 눈이 좀 있거든요(뭐..뭐지 이 잘난 척은;;)
요즘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모습에 아주 흐뭇합니다. 그리고 젤 잘생긴거 같아요 ㅋㅋ
하하하하, 대성하실 줄 알았던 것이어요? 자자, 그럼 우리나라 선수들 중에서도 한 명 콕 찝어주세요. 그럼 제가 도맡아 응원할게요 헤헤! 토레스가 얀님 취향이시로군요. 이히히~
아르샤빈 완전 귀엽구만요. 맨날 굳은 표정으로 결의에 찬 표정으로 있는 것만 봤는데 저런 애교스런 면도.. 으하하. 그리고 언니들 퍼레이드 아주 바람직하군요. 아 주 볼만해요. 아 주. 으하하.
그치? 완전 귀엽더라니까. 난 내 눈을 의심했어.. 설마 설마 설마 이러면서. 분명이 아르샤빈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 얼굴이 어떻게 아르샤빈이야 말도 안돼 이러면서... 그 매서운 얼굴이 어떻게 이렇게 순진무구한 얼굴로 돌변할 수가 있는 거야. 말도 안돼. 암튼 디게 귀여웠음! 언니들 퍼레이드는.. 뭐 이성 이웃들을 애써 배려했죠! 님하,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어요? :)
히히 왠지 저는 기뻐요...이제 뿡이님 다른 이야기 많이 포스팅할걸로 생각되어서리...ㅋㅋㅋ 축구는 워낙에...스포츠자체가 제 관심밖이라...크크^^;;;;
크크크 저랑 같군요..하하하하;;
으흐흐흐흐! 그래서 본연의 딸뿡 모드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축구 볼 때 매일 하루에 포스팅 하나씩 한 게 습관이 되어 매일 새벽 꼬박 꼬박 포스팅을 하고 있는... 언니들, 많이 많이 애용해주세요! 헤헤~
가운데에 멋진 남성들이. 쿨럭. 저도 짧은머리 남성들에게 성적 매력을 느껴요(라고 쓰면 안될까요?). 아잉 몰라요 몰라. :)
꺄악! 저도요! 성적매력을 꺄악 난 몰라요 +_+ 긴머리도 매력적인데 남자는 역시 남성적인 매력이 가득해야... 헤헤 다락방님의 반응을 보니 정말정말 잘 올렸구나 하는 생각에 왜이렇게 뿌듯함이 밀려오는지 후후!
앙리 참 귀엽단 말이예요 ㅋㅋㅋ
안드레이 아르샤빈은 정말 소년 같아요 !
아, 영경님 반가워요! 앙리 귀엽죠? 제가 제일 사모하는 선수랍니다! 딴 선수가 얼굴을 찡그렸으면 뭐야 이랬을 건데 앙리 님이니 '귀엽사옵니다' 이 말이 절로 나온다니까요... 그쵸? 소년이더라고요.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
아, 이를 어째..이제 뭔 재미로 사는거래? ㅜㅜ
근데 여기 올린 사진속 남자들 모두 왜 내 취향인거래..쿨럭~~~완전 최고봉이야..최고!! 최고!!
그리고 축제를 즐기는 저 모습들이 너무 그립다. 우리 2002년 월드컵이 막 생각난다.
그리고 너의 이런걸 보니깐 오늘 읽기 시작한 "아내가 결혼했다"가 생각났어. 남자가 대충 70정 정도로 생각하는 여자가 축구 광팬인걸 알고 점수 상승되는 과정을 써놨는데 엄청 웃었거든..ㅋㅋ
악 딸기뿡이님!
이분도 [아내가 결혼했다]를 보고 딸기뿡이님 생각하셨대요. 하하.
미미짱언니 : 그러게요 무슨 재미로...... 일단 하루 지나고 나니 또 유로때 봐왔던 제 취향들을 다 방출했으니 이제 그 허전함을 딴 걸로 이어 나가야죠. 열공모드로! 역시 좋아할 줄 알았어요. 우리 모두는 취향이 다 친한 사이~ 짧은 머리 너무 매력적이어요! 오오 언니 덕분에 밑에 다락방님께서 예전에 저의 축구 포스팅을 보고 왜 그 책이 떠올랐다는 지 알았어요. 어머나 그럼 저, 축구 지금보다 더 좋아해야 할까봐요 헤헤헤~
다락방님 : 점수가 상승되는 과정이라.. 저 아무래도 그 책 읽어봐야겠어요. 제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요 호호호호... 축구 좋아한단 걸로 세상에 점수가 거저 올라가다니 허허허! 히히~
타투는 좀..갠적으로 취향이 아니지만..대체적으로 다..너무 맘에 드네?
아우 난 앙리가 무한도전 나온 이후부터 그냥 괜히 좋아서..실실거리면서 웃게되는..
근데 확실히 근육은 외국분들이 좀 짱인 거 같다는 생각이..뭐 난 소심한 근육이 좋긴하지만 ㅋㅋㅋ
저렇게 무시무시하게 전신에 타투한 건 겁나하긴 한데, 저분은 쫌 멋졌어요 언니! 스타일 자체가 워낙에 멋진 지라.. 쿨럭! 그쵸 언니! 앙리 무한 도전 이미지로 너무 친근하잖아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니 이히히~ 응 언니 체격 자체가 한국 남정네들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여기에서 뭐 하나를 덧붙이고 싶지만 19금 삐삐삐~ 이야기가 될 듯해서 여기에서 관둘래요... 후후후!
엄훠나.......이 훈남들 어쩔꺼야....ㅠㅠㅠㅠ
보기만 해도 좋으네...으흐흐흐 <-
사실 잘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만...그쩍그쩍..내가 굉장히 축구에 문외한인지라...쩝!!
그래도 사진으로만 봐도 므흣하구날~하하하
응 언니! 훈남들 사진은 그냥 보고 즐기면 돼요! 아아아아, 좋아요 좋아! 더 멋진 남정네 사진을 많이 보고팠는데, 미녀들 천지인지라 버럭버럭! 여성 이웃 블로거들 흐뭇하라고 보기좋은 남정네들 위주로 올렸는데, 올리기 잘했다는 생각이 헤헤~
이야...멋진 화보 감사! 헤헤 포돌스키 귀엽다고 했잖아 내가. 람도 슈슈도 아르네도 독일팀은 다 귀여워. 발락은 귀엽..지는 않고 멋지지만. ^^ 아르샤빈은 눈찢어진...-_-;;; 날카로운 인상이던데 저렇게 귀여운데도 있었어? 앙리, 나도 좋아해. 누가 뭐래도 이 시대 최고의 스트라이커쥐. 그리고 니 말대로 귀엽고.
오! 독일 여성팬 내가 봐도 멋지구나. 독일, 러시아 웃통벗은 남정네들도 으흐흐 너무 좋쿠나! 안그래도 방금 나도 "티비로 축구보니 너무 감질나. 으으 남아공땐 정말 직접 가서 보고싶다'라고 끄적이고 왔는데...
근데 이런 바람직한 잿밥 포스팅을 보니...생각나는 곳이 있어서 간만에 가봤어. 옛날에 잘 드나들던 블로그인데... '염불보다잿밥'의 가열찬 신조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라는...
카시야스 좋아하는 것 맞지? 아래 한번 들러보렴. 진짜 훈훈한 사진 많소. ^^ (혹시 이미 알지도)
http://blog.naver.com/hidakaryo?Redirect=Log&logNo=50008530405
아아, 언니 고마워요! 나 몰랐어요. 어우 잿밥에 열 올리는 블로그 또 좋아라 하잖아요. 그래서 rss 등록해놨어요! 으하하하, 좋아요 느무 좋아요! 응 언니 포돌스키 저렇게 해맑게 웃는 거 보고 나도 따라웃고 있지 뭐여요 후후! 아르샤빈은 정말 새로운 모습... 솔직히 축구할 때 보면 얼마나 무서워요, 표정이.. 근데 저런 표정도 있는 거 보고, 쫌 귀엽네 했어요! 으하하하하....응 귀여워요 귀여워! 이히히 앙리~ 독일 여성팬 진짜 멋지지 않아요? 오우 미소며 헤어스타일이며 완전히 반했다니까요. 으하하하하, 월드컵 때도 이렇게 하진 않았는데 유로2008이 더 훈훈했던 걸까요? :) 응 언니 진짜 남아공때 직접 보고싶어요~
푸하하, 저 지금 저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보고 있는데 끝을 낼 수가 없어요. 다 보기 전까지는 잠도 못 잘 것 같아서 그냥 체념하고 보고있습니다. 우리 카시야스 옵빠 그렇게 안 봤는데 캬캬캬
저도 열심히 저 사이트 rss 등록하면서 푸하하 하면서 보고 있어요. 으흐흐흐! 저도 그렇게 안 봤는데 흐흐흐흐~
순간, 우리의 앙리씨가 몇년은 팍 늙어버린듯 하다는;; 독일 언니 최곱니다요 :) 역시나..축구는 맥주죠-!
풉... 늙어버렸다는 말에 제가 폭소를! 인정합니다! 그래도 제 눈에는 영락없는 소년(?) 같아요 으흐흐흐~
그쵸? 독일 언니 완전 짱이라니까요. 저 아우라는 정말... 브라보! 축구에 맥주는 진짜 없어선 안돼요 안돼!
왠지 전쟁이 끝나고 난 후의 평화의 시간들 같아요. 이제 다시 이적휴식기를 지나 빨리 프리시즌부터!! ㅋㅋㅋ 1년 365일 축구인생? 하하
그래도 그 전쟁의 시간이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 허전함을 덜었긴 한데, 그래도 어쩐지 좀 새벽의 시간은 아쉽고 그래요 헤헤~ 8월이 되야 또 본격적으로... 오우 8월이면 베이징 올림픽이니 축구를 또 봐야하는 걸까요? 엄훠나! 하긴 시차도 1-2시간이니 새벽에 안 봐도 좋긴 한데..... 축구 어여 보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은 이적과 상관 없어 보여서 개막때까지 오매불망 기다려야겠어요! 이히히~
아르샤빈은 개구쟁이 캐릭터더군요.
네덜란드 전에서도 골 어시스트 하고 나서 카메라를 향해 우쭐한 표정 보여주고 ㅎㅎㅎ
러시아 파블류첸코도 동안에다 참 곱게 생겼구요.
생각해보니 스페인에 참 훈남이 많네요.
카시야스, 토레스, 비야, 라모스 등등.
실력 뿐만 아니라 외모로도 우승? ㅎㅎㅎ
원래 저렇게 개구쟁이 캐릭터가 아닌데, 그라운드에서 보셨잖아요. 한 마리의 '매'가 저는 연상이 됐는데... 저 사진 보고 제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어요. 골 결정력 부족한 파블류첸코도 귀엽긴 해요! 후후! 으하하하 카시야스님을 가장 먼저 써주시다니 감사! 그럼요,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스페인 국대는 얼굴을 보고 뽑는다고 하더라고요 후후!
so 하악하악! 이거 짤빵으로 하나 있는데 그거 올리고 싶은데 막 근질근질 거려요 움화홧 축구는 이래서 볼 맛이 있어요. 왜이리도 축구계에는 훈남 훈녀들이 많은지. 저도 짧은 머리 파! (저스틴을 아직도 사모하는 이유가 요기에 있어요 히히) 짧은 머리 하니까 생각하는 에피소드가 있지용 후후 고2 때에요. 저를 좋아하던 남자애가 하나 있었는데 같이 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짧은 머리가 좋다고 난 삭발한 머리가 좋다고 말을 했거든요, 근데 다음 주 월요일에 얼굴을 딱 보니 애가 온 머리를 반삭하고 온 거 있죠!!!! 완전 퐝당~ 하지만 사귀지 않고 그냥 친구로 남기로 했다는 거~ 지금 생각하니까 왠지 미안한.. 음..
스페인 국대는 얼굴로 뽑는다에 한 표! 카시야스, 증말이지 완소완소~
올려주셔요! 궁금하옵니다. 요즘 혜아룜님 제대로 짤빵을 해주시고 계신다는! 으하하하하, 짧은 머리.... 두상이 예뻐야만 더욱 잘 어울리긴 하지만, 그래도.... 멋지긴 멋지잖아요. 저 짧은 머리에 스크래치까지 있으시고 콧수염에.... 피어싱까지 또 해주시면.... 어휴, 취향이 이렇습니다 큭큭! 정말요? 반삭이라니... 어우, 완전 순진남인데다 일편단심이로군요! 잘 봐주시지 그랬어요 헤헤~ 카시야스...... 좋습니다 엉엉.
ㅎㅎ 즐감하고 가네용~
저는 옛날에 트레제게랑 비에리, 그리고 바티스투타를 정말 좋아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선수는 부상 아니면 슬럼프라는 징크스가 있어요
그래서 결국 트레제게는 골대를 맞추고 비에리는 경기에서 지고 나중엔 부상당하고.. 바티스투타는 은퇴했어요
제가 비운 사이에 오셨군요.... 트레제게는 저역시도 아픈 기억이.... 독일 월드컵 결승때 실축하고 울던 모습이 아직도 잊히질 않거든요...... 부상 아니면 슬럼프라니.. 아아, 그런 법칙은 깨셔도 됩니다..... 축구 선수야 늘상 다치는 것이고 슬럼프는 음음...... 트레제게는 이번 올림픽때 국대로 뽑힐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