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lection
2010/04/06 03:08
|
"Sweet and Low"
Augustana의 보컬, "Dan Layus" 이 남자 음색, 정말 소녀취향이다. 특히, 후렴구 'hold me down sweet and low, little girl' 이 부분에서 나는 뭐, 그저 눈만 껌벅껌벅~ 노래도 좋은데, 외모는 더욱더 내 취향이신... 비주얼의 감동에 압도되어 앞뒤 분간 못하고서 새벽 이 시간까지 노래만 계속 무한 반복하며 사진 찾아 삼만리.... 텀블러도 일단 구독 완료. 그룹명도 참 예쁘다. 아프리카어로 우기에 계절풍이 부는 시즌이라니... 그래서 더 애정이 가는 것도 사실, 무한 애정을 보내리라. 아, 그리고 분명 이 음악 라디오에서 듣자마자 꽂혔는데... 목소리만 듣고서 꽃돌이가 아닐까 생각했었단 말이지. 그런데.... 이렇게 반전의 황홀함을 선사해주시다니.... 나, 정말 황홀해서 어쩔 줄 모를 지경이란 말이지. 이 목소리에 이 외모. 우와~ 정말 캄사합니다~
피아노 담당이신 우리 보컬님.... 저 우월한 손가락을 보라...... 아악.......
담배 피우는 모습마저도 간지가 철철 넘치시는... 인간적으로 너무 멋있다. 하지만, 작년부터 애 아부지라는 거~
벤치에 앉아만 있을 뿐인데, 이건 뭐 화보가 따로 없다 어허허~
내가 제일 마음에 든 그의 자태. 아, 난 남자들 저런 구두가 너무 좋더라. 게다가 슬림한 몸, 헤어 스타일.....
그리고 팔 안쪽의 꺄악... 문신!!!!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마음에 들어서 미치겠다~
게다가 저 나쁜 남자 포스 가득한 자세를 보라... 이러니 안 반하고 어찌 배겨... 그래서 지금 좋아죽고 있음 :p
그리고 팔 안쪽의 꺄악... 문신!!!!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마음에 들어서 미치겠다~
게다가 저 나쁜 남자 포스 가득한 자세를 보라... 이러니 안 반하고 어찌 배겨... 그래서 지금 좋아죽고 있음 :p
posted by 딸뿡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저와는 너무나 상반된 신체적 자산을 소유하고 있네요..심지어 담배를 피울때의 자태가..ㅠㅠ
rrison님은 사진 찍을 태의 자태가 간지날 거라고 저는 상상하고 있습니다 하하~
왠지 저 남자, 폼생폼사의 길을 걷고 계신 듯. 뭘 해도 간지가 빠박빠박~
사진찍을 때 저 아주 추해요 ㅋㅋㅋㅋㅋ
올해 안에 얼마나 추하신지(?) 제가 한 번 봐야겠어요 키키~
나도 남자들 저런 구도 좋아...캬캬 정말 포즈도...프하하하하 어쩜 글읽으면서 딱이다 싶냐...
음악 들어봐야겠다..+ㅈ+
자주 온것처럼 글남기고 감...캬캬 =3=33
꺄악 언니언니. 대체 얼마 만인 거여요? 생각도 안 나요!
그쵸. 저런 포즈와 분위기는 따라한다고 해서 절대 나오는 것도 아니고 타고나신 거... 아, 멋져라. 음악도 대~박!!!
나..나도 첨엔 슬림한 남자를 만난거 같은데, 그 분께서 점점 몸이 부어가셔.............(나..나도..끙)
슬림한 남자는 진짜 이상형일 뿐이지..아암- (몇달전 결혼한 내 친구네 신랑도 10kg 쪘던데? ㅋㅋ)
역시 피아노 치는 남자는 뭔가 있어....하아~
어머! 커플 두 분이서 함께 알콩달콩 살이 무럭무럭 찌고 있는 거야? 보기 좋잖아~ :D 아니, 마야 친구는 내조를 어찌 했기에, 10KG이 쪘대. 와우!!! 두사람 찰떡궁합일세~ 난 슬림한 남자 포기하지 않았어. 난 초콜릿 복근 따위 안중에 없음. 슬림이 최고! 피아노 치는 저 섬세하고도 길쭉길쭉한 손가락 어쩔 거야 ㅠㅠ
악 - 자비로운 자태!!! 남자들 저런 구두 참 멋진데, 것도 소화되는 사람만 되는 것 같아요.
멋진 남자는 바지에 달랑 티 하나만 걸쳐도 멋있다는 사실! 벤치에 앉아있는 사진 넘 좋아요 후후
노래 들어보고 싶은데 회사라서 지금 못 듣는게 아쉽네요 ;ㅅ; 아 궁금해라!
빙고~ 진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신었을 때, 저 구두의 가치는 백만배 이상으로 빛난단 말이지. 아, 멋있다~ 저분도 뭘 거쳐도 다 멋있을 듯. 어흥~ 벤치 사진 좋지? 정말 앉아만 있을 뿐인데, 어쩜 저렇게 멋질 수가 있는 거냐고!!! 그래서 더 좋지만! 노래 듣게 되면, 더 좋아할 것임. 아, 좋다 좋아~
피아노 연주하는 남자~~ 믓지네요. :) 게다가 정말 나쁜 남자 포스가 쫙-- 흐르네요. 흐흣.
우리 옆지기도 한 슬림하는 몸매인데 마른 체형의 남자들에게 특히나 저 구두가 어울리는 거 같아요.
피아노까지 연주하다니, 저 남자가 갖추지 못한 건 대체 뭐란 말인가요 언니 ㅠㅠ 모처럼 또 제 눈에 쏙 들어오는 뮤지션을 만나서. 이건 완전 대리만족이에요. 노래도 좋고, 음색은 더 좋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의 모든 비주얼적 요소는 정말 미치도록 좋고~ 아 그래요? 언니 말에 미투. 진짜 슬림한 사람들이 신어야 쪼매 더 멋있기는 해요 키키.